비상 근무

최근 수정 시각:
비상근무 (1999)
Bringing Out the Dead
mov 20000076 317...
장르
감독
각본
원작
조 코넬리의 소설 《Bringing Out the Dead》
제작
스콧 루딘
바바라 드 피나
출연
촬영
편집
음악
미술
단테 페레티
의상
리타 라이액
촬영 기간
제작사
미국 국기 파라마운트 픽처스
투명 터치스톤 픽처스
투명 스콧 루딘 프로덕션즈
수입사
배급사
미국 국기 파라마운트 픽처스
대한민국 국기 브에나 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개봉일
화면비
2.39 : 1
상영 시간
121분
제작비
3,2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16,797,191
대한민국 총 관객수
44,570명 (서울)
상영 등급
 

1. 개요2. 포스터3. 예고편4. 시놉시스5. 출연6. 줄거리7. 평가8. 기타

 

1. 개요[편집]

 
1999년에 개봉한 마틴 스코세이지 연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로, 1998년에 출판한 조 코넬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우울증에 시달리는 뉴욕 구급대원의 48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2. 포스터[편집]

 
비상근무 영어 포스터
mov 20000076 317...
북미 포스터
한국 포스터
 

3. 예고편[편집]

 
예고편
 

4. 시놉시스[편집]

 
뉴욕의 우범지대 밤거리... 피비린내 나는 사건의 중심에 그가 있다! 프랭크는 뉴욕의 변두리에 위치한 병원에서 일하는 구급요원이다.그는 주로 심야 시간대에 일하기 때문에 심신이 항상 지쳐있다. 그가 상대하는 환자는 마약으로 죽어가는 사람, 총격전과 칼부림으로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 알콜에 중독되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숨통이 끊어질 듯한 사람 등 뉴욕의 우범지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사회적 패배자들이다. 심장마비로 죽어가는 노인을 병원으로 후송하던 날 프랭크는 노인의 딸 메리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다. 그녀로부터 얼마 전에 죽은 로즈라는 여자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 후 로즈의 환영은 프랭크의 악몽의 중심을 차지한다. 창녀였던 로즈가 사경을 헤맬 때 프랭크가 구급 연락을 받고 달려갔지만 그녀는 끝내 목숨을 건지지 못했다. 그녀의 죽음을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한 프랭크는 그 뒤로 악몽에 시달려왔던 것인데 천사처럼 나타난 메리의 얼굴에서 로즈의 환영이 더욱 생생하게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메리로부터 정신적인 힘을 얻기 시작하면서부터 프랭크는 자신의 일에 더욱 헌신적으로 메달리게 되고, 그 결과 프랭크의 주변을 맴돌던 로즈의 환영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5. 출연[편집]

 
 

6. 줄거리[편집]

 
 

7. 평가[편집]

 
Stunning and compelling, Scorsese and Cage succeed at satisfying the audience.
스코세이지와 케이지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작품으로 관객을 만족시키는 데 성공했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
★★★☆

앰뷸런스 드라이버? 못 만든 택시 드라이버

심영섭 | ★★★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북미보다는 프랑스에서 더 호평을 받았다. 로저 이버트는 만점을 주며 "니콜라스 케이지는 뛰어난 스타일과 거침없는 감정 표현력을 가진 배우이다. 그는 배역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갈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 영화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이후 그의 최고의 작품이다"라고 호평했다. 그러나 박스오피스에서는 흥행에 실패했는데, 3,2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갔으나 1,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데 그쳤다.
 

8. 기타[편집]

 
  • 스코세이지의 전담 편집자 델마 스쿤메이커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해 "스코세이지의 영화 중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유일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아름다운 영화지만, 관객들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예상치 못한 작품이죠. 하지만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 니콜라스 케이지는 2022년 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해 자신이 출연한 최고의 작품 중 하나라고 평했다. 그리고 2024년 인터뷰에서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
    네, 저는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하고 이 작품이 시간의 시험을 견딜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최고의 영화 중 하나라고 진심으로 믿어요. ‘스네이크 아이즈’와 ‘내셔널 트레져’ 사이 시기에 찍었는데, 영화 스타일이 정말 독특했어요. 마틴 스코세이지가 연출한 것 중에서도 가장 추상적인 스타일이었고, 저 역시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오해를 받은 것 같아요. 이 영화는 아마도 제가 모험 영화에 자주 출연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구급차 액션/어드벤처 영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마케팅됐어요. 그게 아니었어요. 조 코넬리의 아주 좋은 책을 바탕으로 번아웃에 빠진 구급대원에 대한 매우 고통스러운 캐릭터 분석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해를 받았고, 이 영화가 고화질로 복원되면 또 다른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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