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非難
해당 증거가 없이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동일한 뜻을 가진 말로는 지탄, 유사한 표현으로는 비방이 있다. '빈축을 사다'라는 비슷한 뜻의 관용어도 있다.
비판과 완전히 같거나 다른 개념으로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교집합이 큰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키배나 악플마냥 욕설과 날조를 동원한 무지성 헐뜯기만이 비난이 아니다. 법률에서의 '비난가능성' 같은 용례를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비판이 조리 있는 비난을 포장하는 단어로 애용되므로 대부분의 비판은 비난에 속하는 게 현실이다.
비난은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이어서 관계가 악화되기 쉽고 방어기제를 유발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사람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상처를 남길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인간관계에서 비난은 권장되지 않고, 또 거의 도움되지 않는다.
범죄행위, 관료들의 부패, 모든 유형의 폭력 등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모든 악행들에 대해 명확한 규탄 및 공익 목적을 위해 행하는 경우에 한해서 비난 행위가 정당한 감정 표현 및 주장 방식으로 용인되기도 한다. 허나 비판점 혹은 잘못이 없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워서 비난하거나 억까하는 행위는 없어져야 한다.
해당 증거가 없이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동일한 뜻을 가진 말로는 지탄, 유사한 표현으로는 비방이 있다. '빈축을 사다'라는 비슷한 뜻의 관용어도 있다.
비판과 완전히 같거나 다른 개념으로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교집합이 큰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키배나 악플마냥 욕설과 날조를 동원한 무지성 헐뜯기만이 비난이 아니다. 법률에서의 '비난가능성' 같은 용례를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비판이 조리 있는 비난을 포장하는 단어로 애용되므로 대부분의 비판은 비난에 속하는 게 현실이다.
비난은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이어서 관계가 악화되기 쉽고 방어기제를 유발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사람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상처를 남길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인간관계에서 비난은 권장되지 않고, 또 거의 도움되지 않는다.
범죄행위, 관료들의 부패, 모든 유형의 폭력 등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모든 악행들에 대해 명확한 규탄 및 공익 목적을 위해 행하는 경우에 한해서 비난 행위가 정당한 감정 표현 및 주장 방식으로 용인되기도 한다. 허나 비판점 혹은 잘못이 없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워서 비난하거나 억까하는 행위는 없어져야 한다.

Propaganda 비난 |
생물들은 그 생물들의 조종자가 자신이 조종하며 당신을 공격 중인 생물 한 개당 "You've failed Gerrard. You've failed the Legacy. You've failed yourself. I can do no more." —Volrath, to Karn |
비난의 프로토 타입은 홈랜드의 흑색카드 Koskun Falls이며 비용이 하나 더 많고 업킵때 생물 하나를 탭해야하는 번거로운 카드였다. 하지만 청색으로 새롭게 태어난 비난은 빅블루의 황금기에 청색을 매우 청색답게 바꾼 카드로 이름을 날렸다.
생물위주 덱에서 당하면 상당히 짜증나는 카드로 생물을 별로 안쓰는 청색덱에 제격 ...이긴 한데 은근히 발동비용이 부담되고(3개긴 하지만 청색이 대지를 다 탭하는 것은 자살행위) 템페스트 블록이 나왔을 무렵에는 위니, 스톰피같은 생물위주덱이 사양길로 접어들던때라 그렇게 많이 쓰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후 우르자 블록이 나오면서 콤보덱이 대세를 타기 시작하자 상황은 급변. "나 혼자 놀테니까 내버려둬!"식의 플레이가 유행이 되면서 스탠다드든 익스텐디드든 위니덱을 상대로 사이드보드에 4장씩 들어가기 시작한다.
이후 레거시에서도 같은 용도로 상대방의 공격을 막기 위한 용도로 청색이라면 1, 2턴에 사활을 거는 콤보덱이 아닌 이상 사이드보드에 1~2장씩을 넣은 경우가 꽤 되는 편. 커맨더에서도 혼자 심시티 플레이를 원하거나 생물진이 빈약한 경우 넣어주는 카드다. 어쌔신 크리드에 재판된 이후 모던에서도 사용 가능해졌다.
그외에는 대체 왜 템페스트 시절에 저 카드 번역이 비난으로 되었느냐에 대해 비판이 좀 있는 편.호오, 위에서 말한 헷갈리는 용례를 바로 사용하시는군요


생물위주 덱에서 당하면 상당히 짜증나는 카드로 생물을 별로 안쓰는 청색덱에 제격 ...이긴 한데 은근히 발동비용이 부담되고(3개긴 하지만 청색이 대지를 다 탭하는 것은 자살행위) 템페스트 블록이 나왔을 무렵에는 위니, 스톰피같은 생물위주덱이 사양길로 접어들던때라 그렇게 많이 쓰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후 우르자 블록이 나오면서 콤보덱이 대세를 타기 시작하자 상황은 급변. "나 혼자 놀테니까 내버려둬!"식의 플레이가 유행이 되면서 스탠다드든 익스텐디드든 위니덱을 상대로 사이드보드에 4장씩 들어가기 시작한다.
이후 레거시에서도 같은 용도로 상대방의 공격을 막기 위한 용도로 청색이라면 1, 2턴에 사활을 거는 콤보덱이 아닌 이상 사이드보드에 1~2장씩을 넣은 경우가 꽤 되는 편. 커맨더에서도 혼자 심시티 플레이를 원하거나 생물진이 빈약한 경우 넣어주는 카드다. 어쌔신 크리드에 재판된 이후 모던에서도 사용 가능해졌다.
그외에는 대체 왜 템페스트 시절에 저 카드 번역이 비난으로 되었느냐에 대해 비판이 좀 있는 편.

Windborn Muse - |
비행생물들은 그 생물들의 조종자가 자신이 조종하며 당신을 공격 중인 생물 한 개당 "Her voice is justice, clear and relentless." —Akroma, angelic aven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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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카드가 생물로 나온 Legions에서는 비난이 생물로 나왔다. 단, 이때는 과거와 달리 뭔가를 하기 위해 마나를 지불하는 일명 Tax 능력이 백색으로 넘어왔기에 카드는 백색으로 나왔다.

Ghostly Prison 유령 감옥 |
생물들은 그 생물들의 조종자가 자신이 조종하며 당신을 공격 중인 생물 한 개당 Destroyed in one of the first battles of the Kami War, the town of Reito still grieved. |
수록 세트 (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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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가와 블록에서는 색깔만 백색으로 바뀐 버전이 등장했다. 스탠다드나 익스텐디드, 커맨더나 레거시에서의 쓰임도 모두 같다. 과거에는 모던 포맷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비난을 대신하여 모던에서 상대방을 막는데 쓰였고 때문에 비난 보다 더 최근에 나온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조금 더 나갔다. 현재는 비난이 어쌔신 크리드에서 재판되면서 모던 리걸이 되었기 때문에 해당 장점이 없어졌고, 커맨더덱에서도 틈틈이 재판해서 가격 차이도 별로 없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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