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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am Young University 브리검 영 대학교 | |
표어 | The glory of God is intelligence 하나님의 영광은 예지라 |
개교 | |
국가 | |
분류 | |
총장 | C. Shane Reese |
소재 | |
학생 수 | 학부: 31,389명 (Fall 2022) 대학원: 3,001명 (Fall 2022) |
교직원 수 | 3,850명 |
마스코트 | 퓨마 (Cougar) |
상징색[1] | [ 펼치기 · 접기 ]Navy (#002E5D) White (#FFFFFF) Royal (#003DA5)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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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
The Spirit of the Y |

The glory of God is intelligence
하나님의 영광은 예지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1875년에 브리검 영 아카데미 ( Brigham Young Academy ) 로 설립하였다. 1876년 1월에 브리검 영 아카데미의 첫 학교장이 초빙되었으며 3대 학교장인 벤자민 클리프가 대학교 설립 인가를 받아서 1903년 10월에 브리검 영 대학교 (Brigham Young University)로 고친 뒤 총장이 되었다.
미국 내 대학중에서는 가장 큰 사립대학이다.[2] 캠퍼스는 유타주 프로보와 하와이 그리고 아이다호 주, 세 곳에 위치하며, 런던, 예루살렘과 파리를 포함 20여개국에 분교를 두고 있다.[3] 약칭은 BYU.
브리검 영(Brigham Young: 1801~1877)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초대 회장 조셉 스미스 사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제2대 회장이 되어 후기 성도들을 이끌고 유타주로 이주해 개척한 사람이다. 대학교 개교 당시 교단의 회장 이름을 딴 것.
전미 4100여개의 대학중 60-80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학이다. 현재 전미랭킹 61위 이다.(# 학과별로는 회계학 이 전미 랭크 3위, 경영학이 18위에 들어가있다. # # 후기성도 재단 대학의 특성상, 많은 학생들이 2년의 선교사업으로 인해 졸업까지의 기간이 짧게는 6년에서 길게는 7년 이상까지 늘어나, BYU 전체 순위는 다른 대학들에 비해 저평가 되어있다. 2014년도 U.S. News and World Report지가 발표한 랭킹에 의하면, BYU는 전미 4000여개의 사립 및 공립 대학 중 62위를 차지했다.
The Princeton Review지는 BYU를 2007년도 '고가치 대학'으로 선정하였다. U.S. News and World Report지는 또한 '최고의 대학, 최소의 학비' 랭킹에서 19위로 선정 하였다. Wall Street Journal은 2006년 BYU를 가장 도덕적인 학교 2위에 선정하고 19년에는 해군사관학교와 함께 공동 1위의 고가치 대학에 선정하였다.
U.S. News and World Report지는 BYU의 합격률을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Ohio State University) 의 그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U.S. News and World Report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대학'(Most Popular Colleges) 랭킹에서는 등록율 기준으로 하버드 대학과 공동 1위를 차지 하기도 하였다.[4]
BYU의 경영대학인 메리어트 스쿨(The Marriott School of Management)은 회계관리와 회계감사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The Wall Street Journal지는 2007년 메리어트 스쿨의 MBA 과정을 지역 경영대학 랭킹에서 전미 1위에 선정한 바 있다.
비지니스 위크(BusinessWeek)지는 2009년 메리어트 스쿨의 전 학부과정을 전미 5위에 선정하였다. 2007년도, 메리어트 스쿨의 회계학부는 Financial Times지의 '세계 경영대학 랭킹(Global Ranking of Business Schools)'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PAR(Public Accounting Report)지에 따르면 2007-2008년도 회계학 과정은 전미 3위 였으며, 같은 해 석사과정은 전미 1위였다.
포브스는 2014년 기업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실무에 가장 준비된 졸업생을 배출하는 대학 1위에 브리검 영 대학교를 선정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미국 Top 23위 로스쿨인 J. Reuben Clark Law School이 유명하며 경영대학인 메리어트 스쿨이 경쟁력이 높은데 2006~7년 전후까지는 미국내 top 10에 들어가는 MBA, 회계학 대학이었으나 2010년대 이후로는 위상이 조금 떨어졌다.[5]
The Princeton Review지는 BYU를 2007년도 '고가치 대학'으로 선정하였다. U.S. News and World Report지는 또한 '최고의 대학, 최소의 학비' 랭킹에서 19위로 선정 하였다. Wall Street Journal은 2006년 BYU를 가장 도덕적인 학교 2위에 선정하고 19년에는 해군사관학교와 함께 공동 1위의 고가치 대학에 선정하였다.
U.S. News and World Report지는 BYU의 합격률을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Ohio State University) 의 그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U.S. News and World Report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대학'(Most Popular Colleges) 랭킹에서는 등록율 기준으로 하버드 대학과 공동 1위를 차지 하기도 하였다.[4]
BYU의 경영대학인 메리어트 스쿨(The Marriott School of Management)은 회계관리와 회계감사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The Wall Street Journal지는 2007년 메리어트 스쿨의 MBA 과정을 지역 경영대학 랭킹에서 전미 1위에 선정한 바 있다.
비지니스 위크(BusinessWeek)지는 2009년 메리어트 스쿨의 전 학부과정을 전미 5위에 선정하였다. 2007년도, 메리어트 스쿨의 회계학부는 Financial Times지의 '세계 경영대학 랭킹(Global Ranking of Business Schools)'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PAR(Public Accounting Report)지에 따르면 2007-2008년도 회계학 과정은 전미 3위 였으며, 같은 해 석사과정은 전미 1위였다.
포브스는 2014년 기업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실무에 가장 준비된 졸업생을 배출하는 대학 1위에 브리검 영 대학교를 선정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미국 Top 23위 로스쿨인 J. Reuben Clark Law School이 유명하며 경영대학인 메리어트 스쿨이 경쟁력이 높은데 2006~7년 전후까지는 미국내 top 10에 들어가는 MBA, 회계학 대학이었으나 2010년대 이후로는 위상이 조금 떨어졌다.[5]

학교에서 제공하는 기숙사는 아래의 다섯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 Helaman Halls
- Heritage Halls
- Wymount Terrace
- Wyview Park
신입생은 주로 Heritage Halls, Helaman Hall에 살게되며(학교에서 신입생은 캠퍼스 기숙사에 사는 것을 추천한다), 시설도 꽤 괜찮다. Heritage Halls는 비교적 새 건물이고 부엌이 있으며 Helaman Halls는 뷔페가 있는 캐논 센터 바로 옆에 있는 대신 부엌이 없다. 빼박 밀 플랜을 구매해야하니 참고할 것.
Wymount Terrace는 학생 부부, 학생 가족들을 위한 기숙사이며 저렴한 대신 대기시간이 길거나 건물이 매우 후질... 수 있으니 유의하자.
신입생 이후에는 오프 캠퍼스의 아파트에서 거주하게 되는데, 학교에서 승인 인가가 된 아파트-남녀 혼숙이 되지 않는 것이 원칙-에서만 살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산다면 waiver를 받으면 된다. 가을/겨울학기 렌트비가 비싸고 봄/여름 렌트비는 100-200달러 사이로 매우 저렴하다. 가성비가 좋고 학교에서 가까운 아파트는 높은 확률로 아시안들이 많다. 여담으로 어떤 아파트에 사느냐에 따라 캠퍼스 경험이 매우 달라질 수 있다.
캠퍼스 면적은 737에이커(약 902,216평)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의 학교인 만큼 학생 전원이 아너 코드(Honor Code)라는 엄격한 종교적 학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다만 2010년대 들어 다양한 사회적 배경에서 들어온 학생들로 인하여 의식이 진보적으로 변화하고, 2016년 성폭력 은폐 및 제보학생 처벌 사건이 일어나면서 아너 코드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6]
혼전성교가 아너 코드(Honor Code)에 의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발각되면 바로 퇴학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혼전순결을 이기지 못한 혈기왕성한 학생들은 이미 3학년만 되어도 결혼을 많이 하며, 반에서 상당수의 학생들이 반지를 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학교 생활에 데이트, 결혼 문화가 캠퍼스 전반에 녹아있다. 심지어는 교내에서 데이트/결혼 주제인 잡지도 발행한다. 임신 중이거나 아이를 데리고 오는 여학우들도 꽤 있는 편이다.[7]
또한 금주 규정으로 인해 초코우유가 유명하며, 2018년 기준 21년째 음주사고가 없다.애초에 술을 마실 수가 없으니 그래서 미식축구 경기 때 원정팀 팬들이 맥주를 응원구호에 써먹기도 한다. 오랫동안 커피, 콜라 등 카페인 함유 음료 판매가 금지되었으나, 미국 대학 특유의 살인적인 학습량으로 인해 결국 코카콜라를 팔기로 결정해서 화제가 되었다. # 학칙도 과제와 졸음 앞에선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커피는 2026년 현재도 금지.
학생들 중 98%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 신도. 이 때문에 미 전역의 교회 회원 학생들이 모여들며, 그 때문에 학생의 과반수가 유타주 출신이 아니다. 교회의 해외 선교활동 때문에 해외 유학코스나 해외 학생의 유학 유입도 상당한데, 한국에서 본 교회가 극소수 분파인데도 한국에서도 유학생을 받는다.[8] BYU 남학생들의 97%, 여학생들의 약 32%는 자발적으로 선교사로서 약 2년간 학업을 중단하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선교 사업을 펼친다. [9]
BYU는 사립대학이지만 몰몬교회 재단의 십일조가 지원되기 때문에 미국에서 가장 학비가 저렴한 사립대학 중 하나이다. 2010년 기준으로 연간 등록금이 5천 달러 내외로 사립대학으로선 파격적인 조건. 그 대신 교회나 교인의 추천 없이는 입학하기 어려우며 학칙 또한 엄격하다. 학교 환경이 이런데다 학부교육을 중시하다 보니 미국에선 학업량 많은 대학으로도 알려져 있다.컬리지 타운에 술도 유흥도 없는데다 다른 헛짓 못하게 일부러 공부를 더 시킨다는 소문이 있다
남학생들 위주로 학교에 오래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몰몬교인 학생이라면 선교활동 2년 때문에 기본 2년의 공백이 있으니 졸업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그렇지만 역시 이해가 안 가는 화석들도 많다 신입생들은 걸어다니는 화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남학생들이 군복무로 인해 평균 2년을 휴학하는 한국 대학교와 느낌이 은근 비슷하다..?
선교 활동이 활발한 교회 재단의 특성상 브리검 영 대학교 학생의 3/4는 한개 이상의 외국어를 회화 수준으로 구사 할 수 있다(총 107개 언어) BYU가 학부과정에서 제공하는 60개 이상의 언어 코스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수준 높은 학부 편성을 자랑하며, 이 중에는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여러 상급 커리큘럼이 포함된다. 몇몇 언어 코스들은 미국에서 가장 큰 프로그램이기도 한데, 러시아어가 한 예이다. 브리검 영 대학교는 연방정부가 지정한 "중동 언어 정보 센터(Middle East Langauge Resource Center)"로서, 중동 지역의 전문가들의 허브로 발전하였다. 또한 국제비지니스 교육연구센터(Center for International Business Education Research)로 선정되어, 국제경영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외국어 트레이닝을 제공하기도 한다.
BYU Men's Chorus가 꽤 유명하다.
학교가 식품사업으로도 유명하여, 초코우유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도넛을 판다.
혼전성교가 아너 코드(Honor Code)에 의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발각되면 바로 퇴학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혼전순결을 이기지 못한 혈기왕성한 학생들은 이미 3학년만 되어도 결혼을 많이 하며, 반에서 상당수의 학생들이 반지를 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학교 생활에 데이트, 결혼 문화가 캠퍼스 전반에 녹아있다. 심지어는 교내에서 데이트/결혼 주제인 잡지도 발행한다. 임신 중이거나 아이를 데리고 오는 여학우들도 꽤 있는 편이다.[7]
또한 금주 규정으로 인해 초코우유가 유명하며, 2018년 기준 21년째 음주사고가 없다.
학생들 중 98%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 신도. 이 때문에 미 전역의 교회 회원 학생들이 모여들며, 그 때문에 학생의 과반수가 유타주 출신이 아니다. 교회의 해외 선교활동 때문에 해외 유학코스나 해외 학생의 유학 유입도 상당한데, 한국에서 본 교회가 극소수 분파인데도 한국에서도 유학생을 받는다.[8] BYU 남학생들의 97%, 여학생들의 약 32%는 자발적으로 선교사로서 약 2년간 학업을 중단하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선교 사업을 펼친다. [9]
BYU는 사립대학이지만 몰몬교회 재단의 십일조가 지원되기 때문에 미국에서 가장 학비가 저렴한 사립대학 중 하나이다. 2010년 기준으로 연간 등록금이 5천 달러 내외로 사립대학으로선 파격적인 조건. 그 대신 교회나 교인의 추천 없이는 입학하기 어려우며 학칙 또한 엄격하다. 학교 환경이 이런데다 학부교육을 중시하다 보니 미국에선 학업량 많은 대학으로도 알려져 있다.
남학생들 위주로 학교에 오래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몰몬교인 학생이라면 선교활동 2년 때문에 기본 2년의 공백이 있으니 졸업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
선교 활동이 활발한 교회 재단의 특성상 브리검 영 대학교 학생의 3/4는 한개 이상의 외국어를 회화 수준으로 구사 할 수 있다(총 107개 언어) BYU가 학부과정에서 제공하는 60개 이상의 언어 코스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수준 높은 학부 편성을 자랑하며, 이 중에는 다른 학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여러 상급 커리큘럼이 포함된다. 몇몇 언어 코스들은 미국에서 가장 큰 프로그램이기도 한데, 러시아어가 한 예이다. 브리검 영 대학교는 연방정부가 지정한 "중동 언어 정보 센터(Middle East Langauge Resource Center)"로서, 중동 지역의 전문가들의 허브로 발전하였다. 또한 국제비지니스 교육연구센터(Center for International Business Education Research)로 선정되어, 국제경영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외국어 트레이닝을 제공하기도 한다.
BYU Men's Chorus가 꽤 유명하다.
학교가 식품사업으로도 유명하여, 초코우유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도넛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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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 쿠거스 |
BYU Cougars |

명실상부한 미식축구 강호로 이름 날리고 있다. 현재는 동향의 또다른 학교인 유타 대학교가 신흥 강호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나 명성과 성적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브리검 영에 미치지는 못한다. 아래에도 수록된 명선수들이 많다.


학교의 마스코트는 코스모라는 퓨마 캐릭터이며, 커버댄스로 유명하다. 2016년 11월 공중제비를 1분 안에 42번 돌아 '1분 안에 가장 많이 공중제비를 돈 마스코트'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11]
- Rocky Mountain Athletic Conference (1918~1938)
- Mountain States Conference (1938~1962)
- Western Athletic Conference (1962~1999)
- Mountain West Conference (1999~2011)
- 무소속(미식축구) (2011~2022)
- West Coast Confernce(타 스포츠) (2011~ )
- Big 12 Conference (미식축구) (2023~)

라벨 에드워즈 스타디움은 4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교의 홈구장이며, 대부분의 주요 경기와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11대 감독 라벨 에드워즈(LaVell Edwards) (1972~2000 재임. 2016년 작고.) - 내셔널 챔피언 (1984), 코튼 볼 클래식 우승 (1996), 피에스타 볼 진출 (1974)

11대 감독 스탠 와츠 (1949~1972 재임. 2000년 작고.) - NCAA 토너먼트 8강 진출 2회 (1950, 51), NIT 2회 우승 (1951, 66)

13대 감독 프랭크 아놀드 (1975~1983 재임. 2024년 사망.) - NCAA 토너먼트 8강 진출 (1981)

14대 감독 라델 앤더슨 (1983~1989 재임. 2019년 사망.) - NCAA 토너먼트 32강 진출 (1988)

15대 감독 로저 리드 (1989~1996 재임. 현재 생존.) - NCAA 토너먼트 32강 진출 2회 (1991, 93)

17대 감독 데이브 로즈[12] (2005~2019 재임.) - NCAA 토너먼트 16강 진출 (2011)
[1] BYU Brand Guide 참고[2] 전세계에서 보아도 상당히 큰 사립대학중 하나이다.[3] 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은 BYU의 유학 프로그램을 2001년 전미 1위로 선정하였다.[4] 대학 합격생의 등록률을 보여주는 이 순위는 합격생 중 몇 명이 타 대학을 포기하고 그 대학을 선택하는가를 수치화 한 결과를 보여준다. 몰몬교 전용 대학이라는 의의가 커서 그런지, BYU는 합격생 중 77%가 (하버드는 79%) 브리검영 대학을 다니기로 선택했다.[5]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교회 내 커뮤니티이다. 교회 내 회원들은 유대인 급의 커넥션을 가지고 있어 각 분야에서 서로 잘 이끌어주니 이를 잘 활용하자.[6] 기사 2019년 항의시위[7] 단 몰몬교에서는 Soaking(사정이나 피스톤질 없이 단순 삽입만 하는 행위)은 성행위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아직 혼인하지 않은 일부 학생들은 이 허점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그것이 몰몬교 용어로 jump humping이라는 행위이다. 침대 위에서 Soaking 상태로 가만히 누워있으면 옆에서 다른 친구가 와서 침대 위를 방방 뛰어주는데, 그 진동으로 인해서 성기가 자동으로 피스톤질을 해주어 성교가 아닌 합법 성교(?)를 즐길 수 있다고.[8] 한국 학생은 대략 100명 정도 있다. 3만 명 중에 100명이니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9] 방송인 하일 또한 브리검 영 대학교 재학 중 한국에서 선교사업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이후 직업상 한국에 다시 돌아온 후 귀화해서 생활하고 있다. 아이러니한 건 2%의 비회원의 종교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게 이슬람교이다. 술 못 마신다는 점에서 동질감을 느낀다[10] [10] 대신에, 아랍권 국가에서 온 사람들은 샤리아에서는 종교적으로 원칙적으로는 금지되나 문화적으로는 만연한 흡연도 금지되어 죽을 맛(...). 2015년까지만 해도 턱수염도 못 길렀지만 무슬림의 경우 예외적으로 허용되었다.[11] 이 기록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레오가 세운 30초에 31회와 더불어 유일무이하게 마스코트로서 등재된 기록이다.[12] 1980년 휴스턴 대학교 편입 후 하킴 올라주원, 클라이드 드렉슬러와 같이 뛰며 1983년 전국대회 결승 진출을 경험했다.[13] 1년 동안 브리검 영 대학교를 다니다가 일본에서 선교사로 2년 활동 후 유타 대학교로 편입하여 학업을 마쳤다.[14] 1997년에 영문학 학사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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