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들즈브러 FC | |
Middlesbrough FC | |
정식 명칭 | Middlesbrough Football Club |
보로 (Boro) | |
약칭 | MID |
창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리버사이드 스타디움 (Riverside Stadium) (34,742명 수용) |
라이벌 | |
구단주 | |
감독 | |
수석 코치 | |
주장 | |
역대 한국인 선수 | |
공식 웹사이트 | |
우승 기록 | |
EFL 챔피언십 (2부) (4회) | 1926-27, 1928-29, 1973-74, 1994-95 |
EFL컵 (1회) | 2003-04 |
클럽 기록 | |
최고 이적료 영입 | |
최고 이적료 방출 | |
최다 출장 | |
최다 득점 | |
리그 득점왕 (2회) | |
미들즈브러를 연고지로 두고 1876년에 창단된 EFL 챔피언십 소속 구단으로 정식명칭은 미들즈브러 축구 클럽(Middlesbrough Football Club)이다.
19세기에 창단된 팀이나 2003-04 시즌 칼링컵에서 볼튼을 2-1로 꺾고 우승한 게 여지껏 미들즈브러가 차지한 유일한 메이저 타이틀 우승이다. (당시 4강 상대는 해당 시즌 무패 우승을 달성한 아스날이었으며 2차전 포함 3-1 승리였다) 자랑할 만한 또 다른 경력으로는 클럽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레전드 주니뉴 파울리스타를 앞세워 얻어낸 1996-97 시즌의 FA 컵과 풋볼 리그 컵 동시 준우승[5]과 2003-04 시즌 풋볼 리그 컵 우승, 2005-06 시즌의 UEFA 컵 준우승[6]이 있다. 참고로 이 때 감독이 유로 2008 예선에서 잉글랜드를 나락으로 빠트린 스티브 맥클라렌이었다.
하지만, 프로 리그 참여 이래 두 번을 빼고는 1, 2부에만 있을 정도로 강하진 않아도 꾸준한 팀이기도 하다. 리그 최고 성적은 1913~14시즌 거둔 리그 3위.
19세기에 창단된 팀이나 2003-04 시즌 칼링컵에서 볼튼을 2-1로 꺾고 우승한 게 여지껏 미들즈브러가 차지한 유일한 메이저 타이틀 우승이다. (당시 4강 상대는 해당 시즌 무패 우승을 달성한 아스날이었으며 2차전 포함 3-1 승리였다) 자랑할 만한 또 다른 경력으로는 클럽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레전드 주니뉴 파울리스타를 앞세워 얻어낸 1996-97 시즌의 FA 컵과 풋볼 리그 컵 동시 준우승[5]과 2003-04 시즌 풋볼 리그 컵 우승, 2005-06 시즌의 UEFA 컵 준우승[6]이 있다. 참고로 이 때 감독이 유로 2008 예선에서 잉글랜드를 나락으로 빠트린 스티브 맥클라렌이었다.
하지만, 프로 리그 참여 이래 두 번을 빼고는 1, 2부에만 있을 정도로 강하진 않아도 꾸준한 팀이기도 하다. 리그 최고 성적은 1913~14시즌 거둔 리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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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2026년까지의 엠블럼 변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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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시즌부터 적용되는 엠블럼 |
2026-27 시즌부터 1987년부터 2007년까지 사용하던 원형 모습의 로고로 회귀한 디자인의 새 로고를 사용한다.
- 미들즈브러는 ‘보로’(BORO) 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잉글랜드 북동부의 철강업 도시 미들즈브러에 연고지를 두고 있다. ‘보로’는 ‘미들즈브러 자치 지역’(borough of Middlesbrough)의 앞을 따서 지어진 애칭. 북해로 흘러 드는 티스강 우안에 있는 하항인 미들즈브러는 티스사이드 공업지대의 중심도시 역할을 하고 있다. 잘 정비된 항만 시설과 조선소를 갖추고 있다. 티스강을 끼고 있어 안개가 많고 기온이 낮아 ‘스모기’(smoggie)로 불리기도 한다.

- 마스코트는 사자를 형상화한 로리(Roary). 으르렁거리다를 의미하는 로어(Roar)에 영국에서 친숙한 대상에 붙이는 y를 더해 탄생된 이름이다. 미들즈브러는 엠블럼은 붉은 색의 사자가 앞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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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들즈브러의 팬 애칭은 보로(Boro)에 대해서는 재밌는 설이 있는데 당시 미들즈브러가 자치구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시청 공무원이 미들즈브러를 적는 과정에서 원래는 'Middlesbrough'지만 영국에선 행정구역 단위로 보로(Borough)를 써서 인지 실수로 알파벳 O를 하나 더 적어버려 'Middlesborough'로 등록해 버렸다. 이후 팬들은 이 일을 회자하며 자신들의 별명을 보로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설이있다.[7]
- 유소년 시설이 유럽에서도 첫 손에 들만큼 상당히 좋은 축에 속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견학을 오기도 한다고. 9세부터 18세까지 나이별로 유스 시스템이 섬세하게 갖춰져 있다. 실제로 미들즈브러의 유소년 클럽에서 성장한 스튜어트 다우닝과 데이비드 휘터는 이미 대표급으로 성장했다. 더불어 아동 성폭력범 아담 존슨도 보로 유스 출신이다.
- 이동국 선수의 전 소속 팀이다. 유럽 축구 구단 팬 페이지 중에서 최초로 구단에서 공식으로 인정해준 한국 팬 사이트를 보유했었지만, 이동국이 나간 후에는 없어졌다.
- 미들스보로, 미들즈보로 등으로 부르곤 하는데 맞지 않다. 애칭이 보로(boro)이고 영국에는 행정구역 단위로 보로(Borough, 행정구)가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헷갈리기 쉽지만 스펠링은 보로가 아닌 Middles'brough'이다.
- 사이트 관리자가 팬들의 의견을 듣고 좋은 의견을 골라 팀 홈페이지에 싣기도 했었다. 또한 가끔씩 소속 선수들을 선정해서 사이트 관리자에게 그 선수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보내라고 한 다음 좋은 질문을 골라 그 선수가 답해주는 내용도 팀 홈페이지에 실었었다.팬들의 참여를 가능케한다는 점에서 좋은 보기가 되었었다. 그러나 사이트가 개편되면서 더 이상은 하지 않는다.
- 90년대 영국 프로축구에서 독특하게 외국 선수들, 특히 남미, 라틴 계열 선수들을 잘 영입했었던 팀이기도 하다. 당시 영국 프로축구는 자국 선수들 위주였었고 유명한 외국, 특히 남미 선수들은 거의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에서 뛰었던 시절이었는데, 보로는 그 흐름을 거의 처음으로 깨준 대표적인 팀이다. 특히,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 초중반까지 브라질, 이탈리아 선수들이 꽤 많았다. 초기에는 주닝요 파울리스타도 이 때 왔었고 파브리치오 라바넬리, 에메르손, 지안루카 페스타 등이 있었다. 그러나 그 뒤에 왔던 브라질, 이탈리아 선수들은 거의 대부분 실패작이었다.
- 잉글랜드 프로축구 클럽팀 중에서 서포터즈 비율 구성 중 여성이 20%라는 높은 수치 결과가 나온 적 있다. 보통 여성 서포터즈가 높지 않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수치이다.
- K5리그 강원리그에 참가하는 원주가승축구회의 앰블럼이 미들즈브러 앰블럼과 비슷하다.
[1] #[2] 선덜랜드도 마찬가지로 잉글랜드 북동부에 위치해 있고 선덜랜드와의 라이벌 감정이 심하다 . 두 도시에 흐르는 강 이름을 딴 티스위어, 더비를 치른다.[3] 미들즈브러와 뉴캐슬은 잉글랜드 북동부에 위치한 북동부 지역 라이벌이다. 양 팀 사이의 더비를 두 도시에 흐르는 강 이름을 따 티스타인 더비라 부른다.[4] 스토크 시티 주장이자 수비수 벤 깁슨의 삼촌이다.[5] 각각 첼시 FC와 레스터 시티 FC에게 패배했다. 양대 컵을 동시에 준우승한 건 이 시즌의 보로와 1992/93 시즌 셰필드 웬즈데이, 2021/22 시즌 첼시 FC뿐이다. 준우승도 서러운데, 이 시즌 팀은 독감으로 인해 선수들이 다 앓아누워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를 뛰지 못하는 바람에 승점 3점을 감점당하여 프리미어 리그에서 강등당해 버렸다.[6] 비슷한 경우가 풀럼 FC로 역사도 미들즈브러와 비슷하지만 여긴 우승경력이 아예 없다. 그나마 UEFA 유로파 리그 준우승(2009-10)을 거둔 게 내세울 자랑거리[7] 실제로 검증된 사실은 아니지만 당시 영국 문서에 'Middlesborough'라고 적힌 기록을 보면 완전 설이라고 볼 수는 없다.[8] 특히 8강전과 4강전은 합계 0-3으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대역전을 하며 승리를 거둔것이였다.[9] 당시 세비야 핵심 멤버는 다니 아우베스, 프레데리크 카누테, 루이스 파비아누, 엔조 마레스카, 헤수스 나바스 등. 감독은 후안데 라모스였다. 세비야 FC는 UEFA 유로파 리그(전신 UEFA컵) 결승전에 7회 진출했는데 모두 승리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심지어 모든 우승을 21세기에 달성했다.[10] https://en.wikipedia.org/wiki/Dave_Parn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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