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면목천로 | |
다른 문자 표기 | |
로마자 | Myeonmokcheon-ro |
한자 | 面牧川路 |
간체자 | |
가타카나 | ミョンモクチョン路 |
기점 | |
종점 | |
연장 | |
2.56km | |
개통 | |
1992년 7월 21일 | |
관리 | |
왕복 차로 수 | |
6차로 | |
![]() | |
위치 | |
수계 |
|
발원 | |
합수부 | |
유출 | |
길이 | 1.9km |
유역면적 | 6.76km² |
유량 | |
하천코드 | 1025260 |
옛 면목천은 청계천 판자촌과 마찬가지로 물길을 따라 수많은 무허가 판자촌이 난립하던 곳이었는데, 이와 맞물려 면목동 곳곳에서 흘러드는 생활폐수와 공장폐수 때문에 심각하게 오염되어 악취가 났기 때문에 면목동의 고질적인 문제가 되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면목동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83년부터 면목천에 자리잡은 무허가 건물을 헐고 복개공사를 시작하였다. 92년 복개공사가 완료되어 93년에는 도로가 개통되었고, 그 주변으로 택지를 조성하여 현재 면목천로를 따라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면목동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83년부터 면목천에 자리잡은 무허가 건물을 헐고 복개공사를 시작하였다. 92년 복개공사가 완료되어 93년에는 도로가 개통되었고, 그 주변으로 택지를 조성하여 현재 면목천로를 따라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었다.
망우산에서 내려온 면목천의 물줄기는 망우로87길을 따라 흐르다가 송곡고등학교 운동장 지하를 지나 중앙선 선로 아래 난 송림길을 따라 흐른다. 이후 망우로60길을 지나고, 상봉터미널 지하를 지난 다음, 봉우재로33길 아래로 흐르다 면목천로 아래로 흐른다.
면목천의 하구는 면목교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지금은 물이 말라버렸는지 그냥 거대한 던전이 되어버렸다. 겨울에는 꽁꽁 얼은 빙판이되어 안으로들어가면 기다란 통로가 보인다. 2002년 복개구조물 보수공사를 한 표식도 있으며 흙에 비둘기 발자국과 사람 발자국도 많이 찍혀 있고, 외진 곳이라 그런지 소리를 내지 않으면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조차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가끔씩 급한 볼 일을 해결하려는 사람들도 종종 보인다.
면목동 주민들 중에서도 40년 이상 살지 않은 주민들은 면목천이라는 하천이 있었는지조차 모른다. 다만 면목천로라는 도로명으로만 알 수 있을 뿐이다. 면목천로가 끝나는 지점인 면목육거리보다 발원지가 훨씬 북쪽에 있어서 면목동 북부, 망우동 동부 주택가 지하도 흐르지만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면목천의 하구는 면목교 아래에서 볼 수 있다. 지금은 물이 말라버렸는지 그냥 거대한 던전이 되어버렸다. 겨울에는 꽁꽁 얼은 빙판이되어 안으로들어가면 기다란 통로가 보인다. 2002년 복개구조물 보수공사를 한 표식도 있으며 흙에 비둘기 발자국과 사람 발자국도 많이 찍혀 있고, 외진 곳이라 그런지 소리를 내지 않으면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조차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가끔씩 급한 볼 일을 해결하려는 사람들도 종종 보인다.
면목동 주민들 중에서도 40년 이상 살지 않은 주민들은 면목천이라는 하천이 있었는지조차 모른다. 다만 면목천로라는 도로명으로만 알 수 있을 뿐이다. 면목천로가 끝나는 지점인 면목육거리보다 발원지가 훨씬 북쪽에 있어서 면목동 북부, 망우동 동부 주택가 지하도 흐르지만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2011년에 잠시 복원계획이 나오기는 했지만 현재는 일단 감감무소식인 상태다.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안에 면목천 자리를 공원 부지로 지정한 것을 보면 일단 장기계획으로 미뤄놓은 상태인 듯.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