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시간 | 2025년 10월 12일부로 영업 종료 | ||||
주소 | |||||
상영관 | 7개관 / 871석 | ||||
특별관 | MEGA | Dolby Atmos | ||||
개관일 | 2019년 11월 8일 | ||||
서비스 | 포토카드 모바일 오더 | ||||
홈페이지 | |||||
영업시간 | 영업종료 | ||||
주소 | |||||
특별관 | SUITE SUITE R | ||||
영업시간 | 영업종료 | ||||
주소 | |||||
큐레이션 | CLASSIC | ||||
2019년 11월 8일 개점했다. 주변 서울숲역 부촌 아파트들에서 민원이 쏟아졌지만 메가박스 측에서는 공사를 강행했다. 원래 CJ대한통운의 창고였던 부지라 준공업용지로 되어있어 주변 주거지구의 항의를 무시하고 공사 강행이 가능했다. 이 창고는 2016년 4월 화재 사고가 난 바 있는데, 화재사고가 난 이후 CJ그룹은 CJ대한통운 협진창고를 복구하지 않고[2] 부지를 처분해 버리기로 결정했고, 메가박스가 인수해서 창고를 헐고 그 자리에 영화관 겸 본사를 지었다. 시공사는 보미종합건설이다. 메가박스는 해당 부지를 메가박스 본사 사무동으로 사용하기로 정했고 영화관은 사무동과 같이 들어선다. 용산역 민자역사와 달리 협진창고는 부지가 작아서, CJ CGV 본사가 같이 입점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처럼 메가박스 성수점이 메가박스의 플래그십 스토어라고 부르기는 민망하다. 메가박스의 플래그십 스토어는 여전히 메가박스 코엑스로 유지된다.
2017년 착공하여 2022년 개점 예정이었으나 공기를 무려 3년이나 단축했다. 대한민국 전국에 있는 각종 티스푼 공사들한테 빅엿을 먹였다.
2023년에 해당 건물을 크래프톤에 매각하였다. 매각가가 2,500억 원으로 성수동 내 최고가였다고 전해진다. 크래프톤은 본사 사옥 및 자사 스튜디오를 서울숲역 인근으로 모으고 있는데, 그 작업의 일환이다. 기사
국내 영화 산업 침체에 따른 관람객수 감소, 크래프톤으로의 본사 사옥 건물 매각, 인근의 이스트폴 메가박스의 개관으로 인해 더 이상은 버틸 수가 없던 메가박스 성수는 2025년 9월 29일에 10월 12일 영업 종료를 발표했고,# 10월 12일 22시 58분경에 끝난 어쩔수가없다의 상영을 마지막으로 폐점됐다. #
2017년 착공하여 2022년 개점 예정이었으나 공기를 무려 3년이나 단축했다. 대한민국 전국에 있는 각종 티스푼 공사들한테 빅엿을 먹였다.
2023년에 해당 건물을 크래프톤에 매각하였다. 매각가가 2,500억 원으로 성수동 내 최고가였다고 전해진다. 크래프톤은 본사 사옥 및 자사 스튜디오를 서울숲역 인근으로 모으고 있는데, 그 작업의 일환이다. 기사
국내 영화 산업 침체에 따른 관람객수 감소, 크래프톤으로의 본사 사옥 건물 매각, 인근의 이스트폴 메가박스의 개관으로 인해 더 이상은 버틸 수가 없던 메가박스 성수는 2025년 9월 29일에 10월 12일 영업 종료를 발표했고,# 10월 12일 22시 58분경에 끝난 어쩔수가없다의 상영을 마지막으로 폐점됐다. #
메가박스 성수 층별안내 | |
3층 | 1~2관, 로비, 매표, 매점, 남/여 화장실 |
5층 | Dolby Atmos관, 4관, 남/여 화장실 |
7층 | THE BOUTIQUE SUITE 101호~102호, 남/여 화장실 |
성수점은 3층, 5층, 7층 곳곳에 영화관을 배치하여 운영되고 있다.
로비와 매표, 매점은 3층에 있다.
5층에는 역대 오리지널 티켓들과 캐릭터 프로모션 상품들을 전시해놓은 대형 전시코너가 있다. 옛날 오리지널 티켓들의 실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다.[3]
7층에는 메가박스의 THE BOUTIQUE와 카페가 들어선다. THE BOUTIQUE의 티켓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라운지가 있다.
1층이나 지하에서 3층, 5층등의 상영관으로 바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따라서 더 부티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3층에 있는 THE BOUQITUE SUITE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며, 일반관 이용 역시 3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야 한다.
3층에 위치한 플랫 비율의 중형관이다.
3층에 위치한 플랫 비율의 중형관이다.
5층에 위치한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상영관. 사이드 마스킹이 적용되며 Dolby Atmos 기술이 탑재되어 Dolby Atmos 사운드 포맷에 대응한다. 프로젝터는 싱글 4K 프로젝션 시스템으로 바코 사의 6P RGB 레이저 프로젝터를 채택하여 밝기나 명암비 모두 우수하다.
불행한 점은 이렇게 영사기와 사운드 시스템은 최상급이나 스크린쪽은 투자가 미흡하여 스펙클 현상이 엄청나게 발생한다는 점이다.[4] 완전히 어두운 장면만 있는게 아니라면 러닝타임 내내 지글거림으로 스크린이 가득차 눈을 뜨고 관람하기가 고통스러울 정도. # 이는 쉐이커 장치를 설치하거나 실버 스크린이 아닌 펄럭스 소재 같은 매트 스크린으로 교체하면 간단히 해결될 일이나, 원가절감으로 유명한 메가박스답게 첫 개관인 MX관 시절부터 오늘날 DA관으로의 전환까지 개선에 대한 논의는 일절 없다.[5]
덕분에 성수 DA관은 그 좋은 사운드와 영사기가 무색하게 증정품 수거 용도로만 쓰이고 실제 관람은 인접한 코엑스 돌비 시네마관이나 구의 이스트폴의 DVA관이 전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퍼시픽 림 같이 어두운 장면이 대부분인 작품을 관람할 땐 최고의 가성비 특별관이 될 수 있다.
다른 상영관은 모두 영사실이 없는 실링 구조인 반면에 Dolby Atmos관은 상영관 후면에 영사실도 따로 구성되어 있어, 추후 Dolby Cinema로의 전환도 기대할 수 있는 상영관이였으나 영업종료로 없던 일이 되었다.
불행한 점은 이렇게 영사기와 사운드 시스템은 최상급이나 스크린쪽은 투자가 미흡하여 스펙클 현상이 엄청나게 발생한다는 점이다.[4] 완전히 어두운 장면만 있는게 아니라면 러닝타임 내내 지글거림으로 스크린이 가득차 눈을 뜨고 관람하기가 고통스러울 정도. # 이는 쉐이커 장치를 설치하거나 실버 스크린이 아닌 펄럭스 소재 같은 매트 스크린으로 교체하면 간단히 해결될 일이나, 원가절감으로 유명한 메가박스답게 첫 개관인 MX관 시절부터 오늘날 DA관으로의 전환까지 개선에 대한 논의는 일절 없다.[5]
덕분에 성수 DA관은 그 좋은 사운드와 영사기가 무색하게 증정품 수거 용도로만 쓰이고 실제 관람은 인접한 코엑스 돌비 시네마관이나 구의 이스트폴의 DVA관이 전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퍼시픽 림 같이 어두운 장면이 대부분인 작품을 관람할 땐 최고의 가성비 특별관이 될 수 있다.
다른 상영관은 모두 영사실이 없는 실링 구조인 반면에 Dolby Atmos관은 상영관 후면에 영사실도 따로 구성되어 있어, 추후 Dolby Cinema로의 전환도 기대할 수 있는 상영관이였으나 영업종료로 없던 일이 되었다.
5층에 위치한 플랫 비율의 중형관이다.

모든 좌석이 리클라이너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6층에 위치했다. 완공 직후 메가박스 본사에서 사무실을 사용하다, 1년만에 기존 본사였던 상암월드컵경기장 지점으로 이전하면서 빈 자리는 중앙일보 계열사들이 채웠다. 2023년 본사가 다시 성수점으로 이전했다가, 성수동 건물을 크래프톤에 매각하게 되어 2025년 한국도심공항 코엑스 4층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 121번 (서울숲 또는 서울숲1번출입구 하차)
- 2412번 (경일초등학교입구 또는 뚝도아리수정수센터수도박물관 하차)
- 성동13번 (언더스탠드에비뉴 하차)
- 6013번 (경일초등학교입구 하차)
[1] 공교롭게도 같은 날에 CGV 순천도 영업이 종료되었다.[2] 정말 화재사고가 나자 CJ대한통운 측에서는 노렸다는 듯이 복구를 하지 않고 화재 처리만 한 이후 다시는 협진창고를 사용하지 않았다.[3] 오리지널 티켓의 굽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는 오리지널 티켓 북에 들어있는 오리지널 티켓 북 속지에 들어가 있다.[4] 스펙클 현상은 스크린의 빛반사율에 비례하기 때문에 최대 밝기가 높은 고급 영사기를 쓸수록, 게인 값이 높은 재질의 스크린을 쓸수록 심해진다.[5] 재미있는 점은 성수 DA 관의 스크린은 3D 상영도 염두에 둔 프리마 실버 스크린이라는 제품인 것이다. 막상 성수 DA 관에는 3D 영상 필터 장치가 없어서 물리적으로 3D 상영이 불가능하다.웃음벨 시공 당시 실무자들과 메가박스 윗선간의 복잡한 알력이 있었던 것이 짐작되는 요소.[6] CGV 용산아이파크몰이 용산역에서 미로같은 아이파크몰 용산점을 뚫고 6층까지 올라가는 것, 메가박스 코엑스로 가려고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에 내려서 가는 것과 가는 시간이 얼추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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