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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 ]● 기준은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 데이터베이스의 덱 검색 사이트의 등록 카테고리다. ● 한국어판 미발매 테마들은 비공식 번역명으로 작성한다. ● TCG 선행 테마는 영문판 DB 덱 검색에 카테고리가 등록되어 있으면 영판명 그대로 작성한다. ● 이 리스트에 존재하지 않는 테마의 경우는 카드군 분류, 서포트 카드군 분류 혹은 지정되지 않는 카드군 분류 참조. |
매지션 걸 관련 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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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에서 무토우 유우기가 사용한 테마로 등장.
V점프에서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가 소개되면서 동시에 소개되었다. 기존에는 블랙 매지션 걸, 툰 블랙 매지션 걸 단 둘만 10년 가까이 존재했으나, 레몬 매지션 걸의 효과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카드군으로 묶이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매지션 걸" 덱은 이 극장판에 나온 매지션 걸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통칭되며, 그 외에는 블랙 매지션 걸 계열 카드들이 대부분이다.
이 극장판에서 등장한 매지션 걸들의 앞글자를 따면 BLACK이 된다.[2] 그리고 이 철자 순서가 해당 매지션 걸의 레벨이다. 베리가 1, 레몬이 2, 애플이 3, 초코가 4, 키위가 5, 블랙이 6 이런 식. 이렇게 딱 6명의 매지션 걸이 등장하면서 6속성(레벨 순으로 땅, 빛, 화염, 물, 바람, 어둠)이 모두 등장하게 되었다. 즉 새로운 매지션 걸들의 이름을 모두 합치면 블랙 매지션 걸이 된다. 물론 다크 매지션 걸이 된 TCG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어째 초코만 과일이 아니다.체리(Cherry), 카카오(Cacao), 코코넛(Coconut)처럼 C로 시작하는 과일도 수두룩한데...
베리, 레몬, 애플, 초코 매지션 걸은 자신이 공격 대상이 되었을 경우, 다른 마법사족 몬스터로 공격 대상을 변경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효과는 대상을 지정하는 효과가 아닌 만큼 대상 내성 몬스터에게도 통한다. 하지만 몬스터 효과 내성/발동 효과에 대한 내성을 가진 몬스터들은 이를 무시하고 그대로 매지션 걸들에게 돌격할 수 있다. 그리고 전개력이 그렇게까지 뛰어나지도 않고, 서포트하는 마법/함정 카드를 받은 것도 아니라서 실제로는 잘 굴러가지 않는다.
그래도 전투에 한해서만큼은 꽤 강한 편. 후술할 매지션 걸들의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을 반으로 하는 효과"가 겹칠 수 있는데다[3], 공격을 한두 번 시도했다가 필드에 매지션 걸이 꽉 차고 자신의 몬스터는 죄다 넝마가 된 걸 보게 되기 때문이다. 작중의 무토우 유우기는 애플 매지션 걸 - 레몬 매지션 걸 - 블랙 매지션 걸 순으로 특수 소환해서 애플 매지션 걸을 공격하려던 푸른 눈의 카오스 MAX 드래곤의 공격력을 1000까지 끌어내렸다.
일본판 기준으로, 극장 배포 카드인 레몬 매지션 걸과 V점프 동봉인 초코 매지션 걸 때문에 덱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한국은 동봉카드 엿먹이기로 초코 매지션 걸도 무비팩에 수록되어 있었으며, 레몬 매지션 걸은 극장판 관람 시 제공되는 특전 카드 팩으로만 얻을 수 있었다. 2019년에 빛의 피라미드를 제외한 모든 극장판의 부스터 팩을 합친 "레전드 컬렉션 팩"이 출시하면서, 매지션 걸 6종류를 전부 모을 수 있게 되었다. TCG 판은 이미 무비팩으로 모든 매지션 걸을 내놓았다.
디자인은 물론 원작자인 타카하시 카즈키의 것으로, V점프 2016년 2월호에 그 디자인화가 공개되었다. 다만 새로운 멤버들의 디자인은 원본 블랙 매지션 걸에 비해 취향을 상당히 가리는 편이라 원본에 못 미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극장판의 소개와 함께 알려진 카드군들이었으나, 정작 극장에서 상영된 본편에서는 블랙 매지션 걸과 애플, 레몬 이외엔 등장하지 않았다.[4] 해외판은 규제를 먹었다. 베리는 오망성 브로치가 사라지고 레몬은 그렇게 심한건 아니지만 가슴 윤곽 삭제, 애플은 가슴골을 덮는 천 추가와 가터벨트 삭제, 초코는 가슴을 아예 덮고 가터벨트가 삭제되었지만 복부는 그대로 나왔다. 베리와 키위는 원체 노출이 없기에 규제받지 않았다. 의외로 탄압의 아이콘인 블랙 매지션 걸의 신규 일러는 오망성만 삭제되었고 다른 일러스트들과 달리 가슴골은 규제되지 않았다.[5]
V점프에서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가 소개되면서 동시에 소개되었다. 기존에는 블랙 매지션 걸, 툰 블랙 매지션 걸 단 둘만 10년 가까이 존재했으나, 레몬 매지션 걸의 효과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카드군으로 묶이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매지션 걸" 덱은 이 극장판에 나온 매지션 걸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통칭되며, 그 외에는 블랙 매지션 걸 계열 카드들이 대부분이다.
이 극장판에서 등장한 매지션 걸들의 앞글자를 따면 BLACK이 된다.[2] 그리고 이 철자 순서가 해당 매지션 걸의 레벨이다. 베리가 1, 레몬이 2, 애플이 3, 초코가 4, 키위가 5, 블랙이 6 이런 식. 이렇게 딱 6명의 매지션 걸이 등장하면서 6속성(레벨 순으로 땅, 빛, 화염, 물, 바람, 어둠)이 모두 등장하게 되었다. 즉 새로운 매지션 걸들의 이름을 모두 합치면 블랙 매지션 걸이 된다. 물론 다크 매지션 걸이 된 TCG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어째 초코만 과일이 아니다.
베리, 레몬, 애플, 초코 매지션 걸은 자신이 공격 대상이 되었을 경우, 다른 마법사족 몬스터로 공격 대상을 변경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효과는 대상을 지정하는 효과가 아닌 만큼 대상 내성 몬스터에게도 통한다. 하지만 몬스터 효과 내성/발동 효과에 대한 내성을 가진 몬스터들은 이를 무시하고 그대로 매지션 걸들에게 돌격할 수 있다. 그리고 전개력이 그렇게까지 뛰어나지도 않고, 서포트하는 마법/함정 카드를 받은 것도 아니라서 실제로는 잘 굴러가지 않는다.
그래도 전투에 한해서만큼은 꽤 강한 편. 후술할 매지션 걸들의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을 반으로 하는 효과"가 겹칠 수 있는데다[3], 공격을 한두 번 시도했다가 필드에 매지션 걸이 꽉 차고 자신의 몬스터는 죄다 넝마가 된 걸 보게 되기 때문이다. 작중의 무토우 유우기는 애플 매지션 걸 - 레몬 매지션 걸 - 블랙 매지션 걸 순으로 특수 소환해서 애플 매지션 걸을 공격하려던 푸른 눈의 카오스 MAX 드래곤의 공격력을 1000까지 끌어내렸다.
일본판 기준으로, 극장 배포 카드인 레몬 매지션 걸과 V점프 동봉인 초코 매지션 걸 때문에 덱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한국은 동봉카드 엿먹이기로 초코 매지션 걸도 무비팩에 수록되어 있었으며, 레몬 매지션 걸은 극장판 관람 시 제공되는 특전 카드 팩으로만 얻을 수 있었다. 2019년에 빛의 피라미드를 제외한 모든 극장판의 부스터 팩을 합친 "레전드 컬렉션 팩"이 출시하면서, 매지션 걸 6종류를 전부 모을 수 있게 되었다. TCG 판은 이미 무비팩으로 모든 매지션 걸을 내놓았다.
디자인은 물론 원작자인 타카하시 카즈키의 것으로, V점프 2016년 2월호에 그 디자인화가 공개되었다. 다만 새로운 멤버들의 디자인은 원본 블랙 매지션 걸에 비해 취향을 상당히 가리는 편이라 원본에 못 미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극장판의 소개와 함께 알려진 카드군들이었으나, 정작 극장에서 상영된 본편에서는 블랙 매지션 걸과 애플, 레몬 이외엔 등장하지 않았다.[4] 해외판은 규제를 먹었다. 베리는 오망성 브로치가 사라지고 레몬은 그렇게 심한건 아니지만 가슴 윤곽 삭제, 애플은 가슴골을 덮는 천 추가와 가터벨트 삭제, 초코는 가슴을 아예 덮고 가터벨트가 삭제되었지만 복부는 그대로 나왔다. 베리와 키위는 원체 노출이 없기에 규제받지 않았다. 의외로 탄압의 아이콘인 블랙 매지션 걸의 신규 일러는 오망성만 삭제되었고 다른 일러스트들과 달리 가슴골은 규제되지 않았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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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판 | 수출판 |
"나타나라! 베리 매지션 걸!" (소환시)
"베리 매지션 걸의 효과로 매지션 걸을 패에 추가한다!" (①의 효과 발동시)
"이 순간! 베리 매지션 걸은 표시 형식을 바꿔 친구들을 부른다!" (②의 효과 발동시)
"나와 줘! 베리 매지션 걸!" (소환시)
"베리 매지션 걸의 효과로 매지션 걸을 패에 추가하겠어!" (①의 효과 발동시)
"베리 매지션 걸의 효과로 매지션 걸을 패에 추가하겠어!" (②의 효과 발동시)
①의 효과는 일반 소환 시 덱에서 매지션 걸 몬스터를 1장 패에 넣는 유발 효과. 다른 지정 없이 그냥 "매지션 걸" 몬스터를 지정하고 있으므로 자기 자신도 서치가 가능하다. 패에 잡히기만 하면 매지션 걸을 서치해올 수 있으니 나쁘지 않지만 일반 소환시에만 반응하는 건 아쉬운 점. 하지만 당연한 것이 매지션 걸들은 공격을 받을 때 다른 매지션 걸 혹은 마법사족을 필드에 특수 소환해서 대신 공격을 받게 하므로, 특수 소환에도 반응하게 만들면 초코나 애플로 베리를 소환해 공격은 공격대로 회피하고 서치는 서치대로 하는 골 때리는 상황이 연출되니 어쩔 수 없다.
②의 효과는 상대 효과의 대상이 되거나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이 카드의 표시 형식을 변경한 다음 베리 이외의 메지션 걸 몬스터 1장을 덱에서 특수 소환하는유발 효과. 다만 비슷한 효과를 가진 파란 눈의 소녀와 다르게 오직 상대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만 발동하므로, 파란 눈의 소녀처럼 자신이 직접 대상을 지정해서 매지션 걸들을 리쿠르트 해오는 것은 불가능. 각각의 매지션 걸들의 효과에 따른 특수소환이 가능한 위치[7] 가 다름으로 그에 따라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며 사용하는 편이 좋다. 묘지에 마법사족이 많은데 필드가 부실하다면 초코 매지션 걸을, 필드는 충분하고 타점을 강화시켜 상대를 압박할 땐 키위 매지션 걸을 꺼내는 편이 좋다.
②의 효과가 상대의 행동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지만, 효과와 공격 모두 대응하므로 큰 문제는 없다. 다만 타이밍을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 레몬, 애플, 초코에 있는 공격 대상을 바꾸는 효과가 없음에 주의해야 한다. 베리가 이 효과를 쓰게 되면 필드의 몬스터 수가 변하고, 이 때 상대는 공격 대상을 다시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또한 비대상 카드에는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도 주의.
마술사의 제자-블랙 매지션 걸이 등장하면서 빛금궤 덱에서 뜬금없이 채용 가치를 얻었다. 이 카드를 일반 소환하면 바로 금궤블매걸을 서치할 수 있는데 그 금궤블매걸은 패를 1장 버리고 특수 소환이 가능한 룰 효과를 가졌으며 소환 시 덱에서 빛금궤를 서치한다. 즉, 이 카드를 빛금궤 덱에서 초동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설령 이 카드에 무한포영 / 이펙트 뵐러 등 대상 지정 무효화가 날아온다면 이 카드의 효과로 회피하고 바로 덱에서 금궤블매걸을 불러올 수 있다. 만약 패에 금궤블매걸이 이미 잡혔다면 EM 스카이 매지션 걸을 가져와 필드에 개체수를 늘리는 용도로 활용해도 된다. 대략 출시 약 7년 9개월만에 드디어 빛을 본 셈.
해외판은 오망성을 규제당했다.
수록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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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판 | 수출판 |
"나타나라! 레몬 매지션 걸!" (소환시)
"레몬 매지션 걸의 효과를 사용해 덱에서 이 카드를 패에 추가한다!" (①의 효과 발동시)
"공격받는 레몬 매지션 걸은 효과를 발동할 수 있어!" (②의 효과 발동시)
"그럼 간다! 레몬 매지션 걸!" (소환시)
"레몬 매지션 걸의 효과를 발동할게!" (①의 효과 발동시)
"어쩌지? 레몬 매지션 걸의 효과를 발동할게!" (②의 효과 발동시)
매지션 걸을 카드군으로 지정시킨 카드.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의 3주차 특전으로 나눠주는 카드로 작중에서 블랙 매지션 걸, 애플 매지션 걸과 함께 무토우 유우기가 사용한 매지션 걸들 중에 하나다. 애플 매지션 걸의 효과로 등장한 뒤 카오스 MAX 드래곤의 공격력을 깍고 패의 블랙 매지션 걸을 소환해 또다시 카오스 MAX 드래곤의 공격력을 절반으로 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 딥아이즈에 전투 파괴 되었고 전투 데미지는 매지션즈 프로텍션으로 감소했다.
①의 효과는 마법사족을 서치하는 효과. 단순하고 간단하며, 마법사족이면 다 되기 때문에 조건만 맞는다면 짧은 텍스트 덕에 강력한 효과. 상대가 공격 한번 잘못 하면 매지션걸이 필드에 꽉 차게 되니 사용 또한 그렇게 어렵지 않다. 굳이 매지션걸 주축이 아니라도 마법사족 기반인 덱에 서포트 카드로 넣어도 좋다. 마술사, 가가가, 마제스펙터 등. 대신 다른 덱과 혼합한다해도 다른 매지션 걸을 넣어야 한다는 걸 잊지 말자.
②의 효과는 공격 반응형 소환 + 공격 토스 + 공격력 반감. 패의 마법사족 몬스터는 뭐든 상관없으니 (1) 효과로 서치한 마법사족을 불러낼 수도 있다. 공격 몬스터의 공격력이 절반이 되니 공격으로 파괴당할 걱정도 적다. 특수 소환된 마법사족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된다는 것에 주의하자. 이런 페널티를 없애고 싶다면 일반 몬스터나 필드 밖에서 발동이 가능한 마법사족을 특수 소환을 하자. 예를 들어 블랙 매지션, 코스모 퀸이나, 묘지에서 발동하며 블랙 매지션이나 블랙 매지션 걸을 리쿠르트하는 수호신관 몬스터,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질 때 묘지의 마법 카드를 회수할 수 있는 얼음 여왕. 효과로 묘지로 보내지면 발동할 수 있는 섀도르 등.
일러스트에 레벨 모양의 귀걸이를 하고있는데 공교롭게 이 카드의 레벨과 귀고리의 수가 같다.
수록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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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판 | 수출판 |
애플 매지션 걸
アップル・マジシャン・ガール
Apple Magician Girl
アップル・マジシャン・ガール
Apple Magician Girl
"나타나라! 애플 매지션 걸" (소환시)
"공격받는 애플 매지션 걸은 한 차례에 한 번 친구들을 부를 수 있어!" (①의 효과 발동시)
"애플 매지션 걸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묘지에 있는 매지션 걸을 패에 추가한다!" (②의 효과 발동시)
"그럼 간다! 애플 매지션 걸!" (소환시)
"애플 매지션 걸은 동료를 부를 수 있어!" (①의 효과 발동시)
"애플 매지션 걸의 효과를 발동할게!" (②의 효과 발동시)
①의 효과는 레몬 매지션 걸의 상급 이하의 마법사족 몬스터를 특수 소환한 뒤 효과를 무효화하지 않고 공격 변형의 효과 + 공격력 절반 효과.
②의 효과는 이 카드가 파괴될 경우 이 카드 이외의 다른 이름의 매지션 걸 몬스터 한정 3장까지의 죽은 자의 환생. 또 몇 안되는 화염 속성 마법사족이기도 하다.
다만 종합적 성능은 가장 미묘하다. 능력치가 높은 것도 아니고, 소환하는 마법사족 몬스터가 레벨 5 이하라는 제약이 있어 편하게 사용하기가 다소 부담스럽다. 딱 매지션 걸 카드만 편한 정도. 게다가 묘지로 보내질 때도 아니고 파괴될 때만 2째 효과가 발동하는데, 보통 파괴는 필드에서 당하므로 꺼내놓기는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다만 효과를 무효로 하지 않는걸 노려서 마법사족 로우 레벨 덱이라면 넣어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파란 눈의 소녀도 레몬과 다르게 효과를 발동할 수 있으니.
여담으로 헤어스타일이 마자키 안즈를 닮았다. 마침 안즈도 블랙 매지션 걸이 나오는 뮤지컬을 보고 배우를 꿈꿨으니 모티브를 따 온 걸지도 모른다.
무토우 유우기가 이 카드를 일반 소환한 후 카이바가 카오스 MAX 드래곤으로 공격하자 1번 효과가 발동 되어 패의 레몬 매지션 걸을 특수 소환하고 카오스 MAX 드래곤의 공격력을 절반으로 한다.
다른 매지션 걸과는 다르게 마법봉이 없다. 극장판에서도 두 손으로 마법을 사용했다.
한글판을 포함한 외수판에서는 가슴골 부분에 빨간 천이 추가되었으며 가터벨트도 이자요이 아키처럼 삭제되는 규제를 당했다. 다만 불행중 다행인지 가슴골은 약간 남아있으며 허벅지와 복부 노출은 의외로 그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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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판 | 수출판 |
"나타나라! 초코 매지션 걸" (소환시)
"초코 매지션 걸의 효과로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 (①의 효과 발동시)
"공격받는 초코 매지션 걸은 효과를 발동할 수 있어!" (②의 효과 발동시)
"나와 줘! 초코 매지션 걸!" (소환시)
"초코 매지션 걸의 효과로 카드를 1장 드로우하겠어!" (①의 효과 발동시)
"공격받은 초코 매지션 걸은 동료를 부를 수 있어!" (②의 효과 발동시)
①의 효과는 패의 마법사족 몬스터 1장을 버리고 덱에서 1장 드로우하는 기동 효과. 어떻게든 묘지로 보내지면 Em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있는 Em 트릭 크라운과 상성이 맞다. 마침 초코 매지션 걸은 레벨 4니 바로 랭크 4 엑시즈 소환이 가능하다. 거기에 공격 대상이 될 경우 묘지에서 자기 자신을 제외한 마법사족 몬스터를 특수 소환하는 능력. 유일하게 혼자 '매지션 걸'을 지정하는 효과가 없어서 마법사족 위주의 덱이기만 하다면 투입해도 괜찮을 범용성을 지녔다.
②의 효과는 묘지의 초코 매지션 걸 이외의 마법사족 몬스터를 대상 지정하고 필드에 특수 소환을 하고 공격 변경 + 공격력을 절반으로 깎는 유발 효과.

카드 일러스트에선 보이지 않지만 플레이어 매트에서의 전신 일러스트를 보면 한 쪽 다리가 굉장히 어색하게 그려져 있다. 참고로 위의 사진은 초코 매지션 걸의 도안이다. 한글판을 포함한 외수판에서는 가슴 사이즈도 어느 정도 삭제되고 윗가슴 쪽의 옷 부분이 넓어지고 가운데에 있는 가슴골 부분이 옷으로 메워지는 규제을 당했다. 가터벨트 또한 탄압. 다만 배꼽부분은 노출이 있음에도 여태까지의 전례와는 달리 규제를 받지 않았다.
매지션걸 시리즈 중 유일하게 과일이 아닌 디저트 모티브이다. 초콜릿의 재료인 카카오(Cacao)로 해도 첫글자가 C가 될 수 있는데, 초콜릿으로 한 이유는 불명.[8]
수록 시리즈 |

"나타나라! 키위 매지션 걸!" (소환시)
"패에서 키위 매지션 걸의 효과 발동!" (①의 효과 발동시)
"부탁할게! 키위 매지션 걸!"''' (소환시)
"패에서 키위 매지션 걸을 버리고 효과를 발동하겠어!" (①의 효과 발동시)
①의 효과는 자신을 버려서 자신의 매지션 걸 몬스터의 능력치를 올리는 유발 즉시 효과. 상대 턴이나 데미지 스텝에 발동할 수 있어 타이밍이 유연한 프리 체인 카드다. 매지션 걸들의 허약한 능력치를 보충해주는 존재. 1턴에 1번 제약이 없어서 마구 던져 공격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현재 존재하는 매지션 걸은 융합체인 용기사 블랙 매지션 걸까지 포함해 8종류지만 전부 묘지에 늘어놓기는 어렵다. 대량으로 매지션 걸을 묘지로 보내려면 미래 융합 퓨처 퓨전으로 퀸텟 매지션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또한, 테마와 연관이 적은 툰 블랙 매지션 걸이나 EM 스카이 매지션 걸을 사용할 것이라면 초마도사 블랙 매지션즈의 융합소재로 사용하거나, 매지션즈 소울즈로 직접 덤핑, 초코 매지션 걸의 코스트 등으로 묻을 수 있다. 참고로 필드나 묘지에 키위 매지션 걸 외의 다른 매지션 걸 1장 이상 있으면 이 카드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니 최소 600 올라간다.
②의 효과는 자신의 마법사족 몬스터 한정 파괴 내성 및 상대 대상 내성을 갖는 지속 효과. 대상을 지정하지 않고, 파괴하지 않는 효과는 그렇게 흔하지 않으므로 강력한 내성을 준다. 레벨에 비해 공격력이 낮다는 것이 큰 단점. 하지만 이 단점은 사우전드 아이즈 새크리파이스 같은 카드와 같이 사용할 경우에 꽤나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사우전드 아이즈 새크리파이스가 마법사족이라 키위의 내성 범위 내에 들어가고, 사우전드 아이즈의 효과로 사우전드 아이즈 이외의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기 때문에 키위의 공격력이 몇이든 상관이 없이 깽판이 가능하다.
마제스펙터에 이어 몇 안되는 바람 속성 마법사족 몬스터이기도 하다.
매지션 걸들중 유일하게 일러스트가 수정되지 않았다.
수록 시리즈 |
본 테마의 원조가 되는 카드.
위의 블랙 매지션 걸이 SD화된 툰 버전 카드.
블랙 매지션 걸의 황금궤 버전 리메이크 카드.
블랙 매지션 걸의 엑시즈 리메이크. 이 카드도 매지션 걸 카드군과는 관계가 없다. '걸'에 해당하는 부분이 'ガール'이 아닌 'ギャル'이기 때문. 해당 문서명은 어디까지나 통용되는 것이지 정식 번역명이 아니다.
[1] 단 용기사 블랙 매지션 걸은 드래곤족이다.[2] Berry, Lemon, Apple, Choco, Kiwi[3] 2번 적용 시 1/4, 3번에 1/8로 공격력이 쭉쭉 내려간다.[4] 베리 매지션 걸도 나오기는 했다. 정확히는 유우기가 덱을 정리할때 카드로만. 하지만 일러스트가 유우기 손에 가려져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5] 이렇게 드문 현상은 매지션즈 콤비네이션과 초마도사-블랙 매지션즈에서 이어진다.[6] 정작 CPU 안즈는 위치크래프트 덱을 사용한다.[7] 패 : 레몬 매지션 걸, 애플 매지션 걸. 묘지 : 초코 매지션 걸. 다만 베리 매지션 걸은 공격의 대상을 소환한 매지션 걸로 바꾸는 것과 공격 몬스터의 공격력이 절반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이 탓에 공격 몬스터가 공격을 중지하거나 다시 정하는 게 가능하다.[8] 이건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딸기, 사과, 레몬, 키위, 초콜릿은 전부 맛이 있는 음식이거나 전부 단 맛이라는 것이 공통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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