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어스 보르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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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마티어스 보르헤즈
이명
도살자
소속
더블에스(SS) 클럽
유니온 아르헨티나 지부
생년월일
불명
나이
최소 20대 중반~최대 30대 중반[1]
혈액형
불명
신장
불명
체중
불명
취미
불명
좋아하는 것
불명
싫어하는 것
불명
성격
불명
성우
???[2]
 
 
 
 
 
 
 
 
 
 
 
 
 
 
 
 

1. 개요2. 작중 행적3. 기타

 
 
 
 
 
 
 
 
 
 
 
 
 
 
 
 
 
 
 
 
 
 
 
 

1. 개요[편집]

 
 
 
 
 
 
 
 
 
 
 
 
 
 
 
 
 
 
 
 
 
 
 
 
유니온 아르헨티나 지부 소속의 클로저, 이명은 '도살자'이며 서지수는 마티라고 부른다. 서지수와 더불어 전세계에 7명밖에 없는 SS(더블 에스)급 클로저로 유니온의 최고전력 중 하나이며 알파퀸 서지수마저도 내 자리를 넘겨 받을 사람이라고 확신하는[3] 상당한 강함을 가졌다.

위상력 계열은 바람 계열로 바람을 칼날 형태로 매우 능숙하게 다루며, 인천 전쟁 당시에는 수천 기의 애너벨들을 쓸어넘겼다고 한다. "절개"한다는 말을 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만큼 바람을 매우 효율적으로 다룰 줄 알아 어떻게 해야 위상력을 가장 적게 사용하면서 가장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통달했다. 이래서인지 그의 이명은 도살자라고 하는데 후술할 행적에도 나오지만 분노로 인해 뚜껑이 따인 상태로 도망치지 못한 불꽃의 교단과 만티크의 군단의 대다수를 문자 그대로 도살해버려서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한다. 괜히 SS급이자 이명이 도살자인게 아닌 셈.

명목상 농담으로 서지수에게 은퇴하고 자신에게 자리를 넘기라는 장난을 많이 치지만, 아직 SS급 클로저들 사이에서도 미하엘 파벌이 있기에 다들 시끄러운 마당에 서지수를 믿어주는 든든한 후배.[4]

클로저이기도 하지만 미디어에 자주 출현하는 연예인이라[5] 자기 관리와 여론 관리에 매우 투철하다. 또한 공과 사는 아주 철저하게 구분하는 성향이라 서지수가 불꽃왕과 거래로 말싸움을 할 때 4팀이 전원 움직이지 못하게 억류시켰다.
 
 
 
 
 
 
 
 
 
 
 
 
 
 
 
 
 
 
 
 
 
 
 
 

2.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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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중반 즈음 트리스흑지수와 4팀과 장미숙에게 합류했을 무렵 처음으로 등장했다. 서지수의 언급으로는 애너벨을 수천 기나 쓸어버렸다고 하는 등 강함을 암시했으며 힐데가르트 총장의 편애를 받는 4팀이 샘나긴 하는지 표정이 살짝씩 어두워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진짜로 걱정하는 건 신서울 테러 사건을 막지 못한 서지수에게 백만 안티 양성 중이라고 하며 지금 이 전쟁 못 이기면 더이상 돌이킬 수 없다고 한다.

거기다 서지수가 믿을 만한 상대라서 그런지 서지수의 남편이 전(前) 천상의 군단 군단장이자 인류의 수호자인 루시펠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며 그에 따라 세하의 혈통도 눈치채고 있었다. 아직은 마티어스 본인만 알고 있는지 다른 SS급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간 그냥 루머로는 안 끝날 거라며 서지수를 걱정하고 염려했다.[6] 서지수를 걱정하며 애너벨들을 쓸어넘기고 서지수를 따라서 만티크를 상대하는 4팀을 상대하러 가려다가 갑작스럽게 난입한 고대의 왕녀가 독기를 퍼뜨리자 어쩔 수 없다면서 전투를 준비하려다가 서지수가 바람으로 독기부터 중화시키라는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

그후에 페넥스를 제물로 삼은 불꽃왕이 강림하자 서지수와 함께 리버스 휠을 타고 와서 남산서울타워로 뛰어내려 4팀을 구해내고, 서지수가 불꽃왕과 거래를 하는 사이에 바람으로 4팀 전원을 억류시켜서 못 움직이게 막았다.[7] 이내 기어이 서지수가 불꽃왕을 데리고 루시펠이 잠든 하늘 위 하늘로 가겠다는 말에 기겁하면서 이제야 겨우 돌아와서 No.1의 자리에 있어주리라 여겼는데 이러는 게 어딨냐면서 강하게 반발하다가 존경하는 선배의 입에서 "인류를 부탁한다." 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서지수와 불꽃왕을 보내주고 만다.[8]

그러고 나선 제대로 분노의 수도꼭지가 따져버렸는지, 불꽃왕이 사라져버리자 당황한 나머지 일단 도주를 선택했다가 대열에서 이탈된 교단과 대평원의 군단 잔병들을 모조리 닥치는 대로 격퇴했다고 한다.

결전 프로그램 당시에는 교단과 대평원의 군단 잔병을 격퇴하면서 분노가 좀 사그라들었는지 온화한 태도로 4팀에게 다가와 결전 프로그램을 마친 4팀을 보며 이 정도면 정말 S급 클로저의 기량이라고 인정한다.[9] 하지만 아직 SS급은 아니라 못을 박으며, 정 SS급의 자릴 원한다면 자기에게 도전해서 가져가라고 살기를 담아 경고하다가 김재리에게 제지된다. 진정하고 나선 가져온 뻐꾸기로 온 신서울에 억류된 수많은 NPC들의 영상편지를 전해주고 힐데가르트에게 보고 겸 잔소리를 들으러 가는 것으로 출현 종료.
 
 
 
 
 
 
 
 
 
 
 
 
 
 
 
 
 
 
 
 
 
 
 
 

3. 기타[편집]

 
 
 
 
 
 
 
 
 
 
 
 
 
 
 
 
 
 
 
 
 
 
 
 
  • 작중 처음으로 언급된 서지수와 더불어 전세계에 7명밖에 없다는 SS(더블 에스)급 클로저다.
  • 마티 본인은 서지수와 함께 명백한 힐데가르트 파벌이라 서지수를 걱정하는 면모를 보이지만 아직도 미하엘 파벌의 SS급 클로저가 있어 이래저래 골치가 아픈 듯.[10]
  • 유니온 클로저들의 등급 관리제에 매우 엄격하기도 해서[11] S급 클로저의 기량에 오른 4팀을 보면서도 아직 SS급은 아니라고 살기를 담아 경고했다.
  • 벌처스랑은 무기 광고 및 홍보 연예인으로 서달라는 제안을 받아서 면식이 있긴 한데, 본인은 무기없이 싸우는 타입인데다 하필 그 제안을 받은 시기가 시즌 1~2때였다 보니 그닥 썩 좋게 보는 건 아니라고 한다.
  • 김기태하피 이후로 오랜만에 바람을 다루는 바람 계열 능력의 클로저이다.

[1] 서지수에게 누님 혹은 선배라고 부르는 것으로 보아 서지수보다는 연하.[2] 목소리 톤으로 보면 이호산 성우가 유력하다.[3] 아예 대놓고 '차세대의 최강'이라 부른다. 그 말을 들은 마티어스는 차세대가 아닌 그냥 최강이 되고 싶다고 받아치긴 했지만.[4] 그 일례로 서지수가 막판에 마몬을 데리고 루시펠이 있는 천국으로 향하려고 하자 이세하와 같이 기겁했고, 서지수가 마티에게 인류를 부탁한다면서 최강의 자리를 넘겨주는 말에 그대로 굳어버렸다. 본인도 말만 했지 막상 서지수의 자리를 뺏고 싶지는 않았던 듯.[5] 이 때문에 4팀 클로저들이 처음에 자길 못 알아보자 살짝 뻘쭘해했다(…). 서지수가 말하길 카메라 앞에서와 현실 모습이 매우 다르다고. 이슬비와 은하가 언급하길 유니온 아카데미의 교과서에 SS급 클로저들의 사진이 삽입되어있다고 한다.[6] 전에 애쉬 & 더스트가 배신하도록 유도한 슈브에 의해서 얻게 된 등가교환의 에너지로 인해 외부차원으로 강제 전송되었을 때도 엄청난 구설수가 나돌았다고 한다.[7] 4팀이 왜 이러냐고 따지자 본인도 서지수의 명령에 따를 뿐이지, 좋아서 이러는 건 아니라고 해명했다.[8] 심지어 본인도 서지수가 저런 위험한 선택을 강행한다는 건 진짜로 예상하지 못했는지 클로저 4팀을 막다 말고 정색한 표정으로 자기가 말할 시간을 달라면서 제지한 후에 분노한 모습으로 왜 그렇게 귓띔없이 멋대로 행동하냐고 일갈할 정도로 충격을 크게 받은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보이스를 들어보면 능글맞은 목소리가 대번에 정색하는 게 느껴지는 것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서지수를 힐난하는 걸 알 수 있다.[9] 4팀이 강한 것도 있지만 1년 사이 4팀이 쌓아온 공적을 생각하면 안 주는 게 이상할 지경이기도 했다.[10] 때문에 유니온 최고전력인 SS급 클로저인 입장 상 인천 전쟁에 안 와도 되는 권력이 있지만, 이미지 관리라는 명분을 미끼 삼아 서지수를 돕기 위해 온 거라고. 그 증거로 마티어스를 제외한 다른 5명의 SS급 클로저들은 자기네 관할지 명분으로 오지도 않았다. 마티어스가 추측하길 어쩌면 또 다시 서지수를 공격하기 위한 구설수를 준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니 함부로 막 움직이지는 못할 거라고. 실제로 산증인인 클로저 4팀과 미하엘 때문에 온갖 곤혹을 겪었던 힐데가르트 덕분에 미하엘 일파가 차원종과 결탁해 인류를 배신했다는 것이 공표되었던 만큼 미하엘 일파가 이전처럼 여론전을 하는 게 불가능한 편이기도 하다.[11] 이와 관련해서 S급 클로저가 될 수 있다는 김기태가 이래저래 깽판 부린 것에 대해서도 불만이 많았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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