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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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
성별 | 남성 | |
나이 | 25세 | |
생일 | ||
혈액형 | A형 | |
가족 | ||
신체 | 193cm, 90㎏ | |
소속 | 이슈타르 가문 구울즈 | |
좋아하는 음식 | 필리[1] | |
싫어하는 음식 | 딱히 없음 | |
카드군 | ||
성우 | ||
구울즈 중에서도 No.2에 위치한 레어 헌터로, 총수 마리크 이슈타르의 오른팔 격의 남성. 변발과 거구, 그리고 얼굴에 고대 이집트 문자를 새겨놓은 문신이 특징인 위압적인 풍모를 자랑한다.
마리크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맹세하고 있으며, 다른 레어 헌터들과는 달리 천년 로드에 의한 세뇌도 받고 있지 않다. 마리크에 의하면 강인한 정신을 가졌기에 아예 세뇌 자체가 통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원격 소통을 위해 마리크의 사념 자체는 머릿속에 심어져 있다. 물론 마리크가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에 세뇌를 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마리크를 포함한 다른 레어 헌터들과는 달리, 듀얼에서는 승리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수법을 쓰지 않고 정정당당히 전술을 구사하는 무인에 가까운 기질이 있다.
마리크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맹세하고 있으며, 다른 레어 헌터들과는 달리 천년 로드에 의한 세뇌도 받고 있지 않다. 마리크에 의하면 강인한 정신을 가졌기에 아예 세뇌 자체가 통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원격 소통을 위해 마리크의 사념 자체는 머릿속에 심어져 있다. 물론 마리크가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에 세뇌를 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마리크를 포함한 다른 레어 헌터들과는 달리, 듀얼에서는 승리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수법을 쓰지 않고 정정당당히 전술을 구사하는 무인에 가까운 기질이 있다.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 ||||||
항목 | 덱 | 플레잉 | 담력 | 행운 | 경험 | |
수치 | 3 | 4 | 4 | 2 | 3 | |
죠노우치를 시종일관 압도한 것치고는 의외로 스테이터스는 평범한 편. 덱, 경험은 평균 정도고 행운은 평균 미만이다. 덱은 사실 작중에서도 함정만 대부분 들어가서 밸런스가 좋지 않다는 평을 받았으며, 경험은 애초에 3을 넘어가는 인물은 작중 최고 실력자들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긴 하다.[4] 행운은 리시드가 살아온 인생과 죠노우치를 상대로 다 이긴 게임에서 불운으로 패배한 것을 생각하면 납득되는 편.

원래 이슈타르 가의 거처 주변에 갓난아기인 채 버려진 고아로, 오랫동안 아이가 없어 근심에 빠졌던 이슈타르 부인이 그를 데려와 키워줬다. 그녀는 리시드를 친아들과 다름없이 아껴주며 키워줬으며 리시드 역시 그녀를 친어머니처럼 여겼다. 당시 이슈타르 부부는 자식이 없었기에, 이슈타르 부인은 리시드가 10살이 되면 무덤수호의 일족으로 받아들이자 했고 이슈타르가 선대도 반대하진 않았다.[5] 자라면서 이래저래 무덤수호 일족의 비밀들을 엿듣고 자라온 리시드는 10살이 되면 무덤수호의 일족에 받아들여져 아버지에게도 인정받기를 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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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후 이시즈가 태어났는데, 무덤 수호의 의식은 남자아이에게만 해줄 수 있다고 하여 리시드는 여전히 후계자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이후 기어코 마리크가 태어났고, 출산 과정에서 부인이 쇠약사하며 리시드에게 마리크를 부탁하며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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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리시드를 아들처럼 대해주던 이슈타르가 부인이 세상을 떠난 뒤 이슈타르가 선대는 리시드를 외부인 내지는 하인으로 여기게 되었다. 어느 날 마리크가 독사에 물려 밤새 앓아눕게 되자 리시드를 두들겨 패며 너 따위는 죽어도 되지만 마리크는 죽어서는 안된다고 폭언을 한다. 그날 밤 리시드는 질투심과 분노로 충동적으로 마리크를 죽이려 했지만, 마리크가 아픈 와중에 무의식적으로 리시드를 형이라 부르며 찾는 것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고 그를 진심으로 아끼게 된다.
마리크는 성장하면서 무덤 수호 일족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문신이 엄청나게 고통스럽다는 것 때문에 공포에 질렸다. 마리크가 리시드에게 자신 대신 의식을 받을 수 없느냐 부탁하자 어떻게든 일족으로 인정받고 싶었던 리시드는 이를 승낙하여 이슈타르가 선대에게 부탁해보지만, 그는 무덤 수호의 의식은 일족의 후계자에게만 전해져야 한다고 일축하며 다시는 일족의 비밀을 입에 올리지 말라고 화를 냈다.
결국 마리크는 10살이 되는 날 강제로 무덤 수호의 의식을 받았고, 이 고통과 증오로 인해 어둠의 마리크의 인격이 탄생하게 된다.
마리크는 성장하면서 무덤 수호 일족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 그 문신이 엄청나게 고통스럽다는 것 때문에 공포에 질렸다. 마리크가 리시드에게 자신 대신 의식을 받을 수 없느냐 부탁하자 어떻게든 일족으로 인정받고 싶었던 리시드는 이를 승낙하여 이슈타르가 선대에게 부탁해보지만, 그는 무덤 수호의 의식은 일족의 후계자에게만 전해져야 한다고 일축하며 다시는 일족의 비밀을 입에 올리지 말라고 화를 냈다.
결국 마리크는 10살이 되는 날 강제로 무덤 수호의 의식을 받았고, 이 고통과 증오로 인해 어둠의 마리크의 인격이 탄생하게 된다.
마리크: 가르쳐 줘, 리시드… 난 누굴 미워하면 되는 거지?[6] …!! 리시드, 그 얼굴은?
리시드: 제가 마리크 님의 고통을 낫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이걸로… 당신과 당신의 일족에 충성을 맹세하게 해주십시오.

리시드는 마리크 대신 의무를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했으나 그의 고통이라도 공유하고자 스스로 얼굴에 문신을 새겼다.[7] 이 때 마리크는 자신이 당한 분노와 고통을 타인에게도 안겨주고 싶어했지만 리시드와 아픔을 공유하는 것에서 자아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
이후 시간이 지난 뒤 마리크는 바깥 세상을 동경하게 되고 누나를 조른 끝에 몰래 밖으로 나가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들이 나간 통로에는 출입을 감지하는 장치가 되어 있었고, 이로 인해 이슈타르가 선대에게 들켰다. 그리고 마리크가 돌아오기 전까지 마리크 대신 고문당하고 있었다.[8] 결국 마리크가 돌아왔을 때 리시드는 극도의 고통으로 의식을 잃는데, 그 순간 어둠의 마리크가 제대로 나오게 된다. 어둠의 마리크는 리시드를 죽여줘서 고맙다고 조롱하며 천년 로드를 집어든 뒤, 그대로 친아버지를 죽여버린다. 그런데 리시드는 아직 죽지 않았고, 이를 눈치챈 어둠의 마리크는 서둘러 리시드를 죽이려 들지만 리시드가 얼굴의 문신을 보이며 마리크를 부르자 또다시 본래의 인격에게 몸을 빼앗겨버린다. 정신을 차린 마리크는 인격을 빼앗겼을 때 일어난 일을 알지 못했고, 아버지의 죽음을 보고 슬퍼하다가 때마침 나타난 샤디가 '아버지를 죽인 것은 파라오다.'라고 하여 파라오가 아버지를 죽였다고 오해하게 만든다.[9]
결국 마리크는 무덤수호 일족이 지키던 천년 아이템과 신의 카드를 가지고 파라오에게 복수를 하러 떠나려 했고, 이시즈는 이를 막기 위해 천년 목걸이와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빼돌렸다. 즉 마리크는 천년 로드와 오시리스의 천공룡, 라의 익신룡를 가지고 갔고, 리시드 역시 그를 따랐다. 당연히 복수에 동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둠의 마리크가 나오는 걸 억제하기 위해서였으며, 따라서 어디까지나 마리크 본인의 의지를 존중하여 그를 도왔다. 그렇게 마리크는 구울즈를 결성하여 레어 카드 사냥을 하였고, 그러다가 배틀 시티에 참전하게 되었다.
작중 첫 등장은 배틀 시티 예선이 끝날 무렵인데, 마리크가 과묵한 인형을 조종하거나 하며 유우기를 괴롭히는 동안 마리크의 몫까지 퍼즐 카드를 전부 모아왔다. 그리고 마리크가 '나무'라는 가명을 대는 동안 그가 천년 로드를 들고 마리크 행세를 하였다. 마리크에게 조종당해서 유우기와 데스 게임을 했던 죠노우치 카츠야는 여기에 속아넘어가 그를 마리크로 알고 복수하고자 했다.
그렇게 8강 경기가 시작되고 첫 상대는 죠노우치. 여기서 그는 몬스터 카드가 한 장도 없는 마법/함정 위주로 이루어진 특이한 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심지어 몬스터 소환마저 함정 카드의 효과로 대신하는 식이다.[10] 몬스터 카드가 아예 없는 만큼 다루기가 어려운 덱이었지만, 리시드 본인의 뛰어난 운용력으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며 강력함을 과시했다.
강함도 강함이지만 시종일관 죠노우치의 성질을 긁으며 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했다.[11] 그나마 필드의 마법 함정을 모두 치워버려서 몬스터를 쓰지 않는 리시드의 약점을 찌를 수 있는 허리케인을 써봤지만 이미 예측하고 있었으며[12] 카운터 함정으로 가볍게 막아버렸고, 죠노우치가 "몬스터가 없으면 결국 지켜줄 마법 함정이 다 떨어지는 순간 끝나는 거 아니냐?" 라고 지적하자 "그렇다면, 몬스터 카드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함정 카드가 있다면 어떨까?" 라면서 태연하게 함정 몬스터인 아포피스의 화신을 3장을 한 번에 불러내고 몰아붙인다. 희생양으로 어떻게든 버티려고 하자 "어설퍼!"라는 일갈과 함께 마법 해제[13]를 발동하여 무효화시킨 다음, 몬스터를 전멸시키고 다이렉트 어택으로 죠노우치의 라이프를 50까지 몰리게 만들었다.
죠노우치는 절망하며 서렌더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카와이 시즈카와 쿠자크 마이는 죠노우치를 격려했고, 절망에 빠진 죠노우치를 지탱해주는 동료들에게서 리시드는 약간의 감상을 느꼈는지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왔냐'는 질문을 한다. 죠노우치는 그 질문에 유우기와 결투할 미래를 위해 왔다는 것을 떠올리며 다시금 마음을 잡았다.


그리고 그 다음 턴에서 어리석은 매장 → 도굴꾼 →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부활 콤보[14]를 사용한 죠노우치에게 아포피스가 모두 쓸려나가며 역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이고 만다. 덱의 대부분이 함정 카드인 그에게 함정을 쓸어버리는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는 그야말로 천적이었기 때문이다.
대역전에 잠깐 당황한 리시드였지만 곧이어 죠노우치의 저력을 인정하고는 빛의 봉인검으로 공격을 봉쇄한 뒤 성수 셀케트 소환을 노리는 것으로 빠르게 전략을 바꿨으며,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를 비롯한 죠노우치의 몬스터를 하나씩 차례대로 전부 잡아먹어버려 전세를 다시 뒤집는다. 죠노우치는 베이비 드래곤을 끝으로 낼 수 있는 몬스터가 없는 상황에 패배가 확정되고만다.
그러나 죠노우치는 듀얼 시작 때만 해도 마리크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찬 자신이 어느샌가 당신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고, 지금 자신을 세뇌했던 비열하고 사악한 마리크와는 전혀 다른 진정한 듀얼리스트라며 리시드가 가짜 마리크라는 것을 간파한다. 리시드는 이에 당황하며 빠르게 공격 선언을 하려 하지만, 계획이 틀어질 것을 염려한 마리크는 제단에 봉인해 둔 라의 카피를 꺼냄으로서 마리크라는 것을 입증하라고 명령한다. 본래 신의 카피 카드를 쓰면 천벌을 받지만 강인한 정신을 지닌 무덤 수호자의 일족이라면 신에게 인정받을 수 있고, 리시드는 자신과 오래 지냈으니 무덤 수호자의 일족이나 마찬가지라는 것. 하물며 "신의 카드의 카피를 쓸 수 있으면 돌아가신 아버지도 널 인정할 것"이라며 리시드의 트라우마까지 자극한다. 신의 힘 없이도 충분히 이겨보일 것이라 자신했던 리시드는 여기에 흔들려서 마리크의 지시대로 셀케트를 제물로 라의 익신룡의 레플리카를 소환한다.[15]


그렇게 8강 경기가 시작되고 첫 상대는 죠노우치. 여기서 그는 몬스터 카드가 한 장도 없는 마법/함정 위주로 이루어진 특이한 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심지어 몬스터 소환마저 함정 카드의 효과로 대신하는 식이다.[10] 몬스터 카드가 아예 없는 만큼 다루기가 어려운 덱이었지만, 리시드 본인의 뛰어난 운용력으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며 강력함을 과시했다.
강함도 강함이지만 시종일관 죠노우치의 성질을 긁으며 심리전에서 우위를 점했다.[11] 그나마 필드의 마법 함정을 모두 치워버려서 몬스터를 쓰지 않는 리시드의 약점을 찌를 수 있는 허리케인을 써봤지만 이미 예측하고 있었으며[12] 카운터 함정으로 가볍게 막아버렸고, 죠노우치가 "몬스터가 없으면 결국 지켜줄 마법 함정이 다 떨어지는 순간 끝나는 거 아니냐?" 라고 지적하자 "그렇다면, 몬스터 카드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함정 카드가 있다면 어떨까?" 라면서 태연하게 함정 몬스터인 아포피스의 화신을 3장을 한 번에 불러내고 몰아붙인다. 희생양으로 어떻게든 버티려고 하자 "어설퍼!"라는 일갈과 함께 마법 해제[13]를 발동하여 무효화시킨 다음, 몬스터를 전멸시키고 다이렉트 어택으로 죠노우치의 라이프를 50까지 몰리게 만들었다.
죠노우치는 절망하며 서렌더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카와이 시즈카와 쿠자크 마이는 죠노우치를 격려했고, 절망에 빠진 죠노우치를 지탱해주는 동료들에게서 리시드는 약간의 감상을 느꼈는지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왔냐'는 질문을 한다. 죠노우치는 그 질문에 유우기와 결투할 미래를 위해 왔다는 것을 떠올리며 다시금 마음을 잡았다.

그리고 그 다음 턴에서 어리석은 매장 → 도굴꾼 →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부활 콤보[14]를 사용한 죠노우치에게 아포피스가 모두 쓸려나가며 역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이고 만다. 덱의 대부분이 함정 카드인 그에게 함정을 쓸어버리는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는 그야말로 천적이었기 때문이다.
대역전에 잠깐 당황한 리시드였지만 곧이어 죠노우치의 저력을 인정하고는 빛의 봉인검으로 공격을 봉쇄한 뒤 성수 셀케트 소환을 노리는 것으로 빠르게 전략을 바꿨으며,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를 비롯한 죠노우치의 몬스터를 하나씩 차례대로 전부 잡아먹어버려 전세를 다시 뒤집는다. 죠노우치는 베이비 드래곤을 끝으로 낼 수 있는 몬스터가 없는 상황에 패배가 확정되고만다.
그러나 죠노우치는 듀얼 시작 때만 해도 마리크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찬 자신이 어느샌가 당신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고, 지금 자신을 세뇌했던 비열하고 사악한 마리크와는 전혀 다른 진정한 듀얼리스트라며 리시드가 가짜 마리크라는 것을 간파한다. 리시드는 이에 당황하며 빠르게 공격 선언을 하려 하지만, 계획이 틀어질 것을 염려한 마리크는 제단에 봉인해 둔 라의 카피를 꺼냄으로서 마리크라는 것을 입증하라고 명령한다. 본래 신의 카피 카드를 쓰면 천벌을 받지만 강인한 정신을 지닌 무덤 수호자의 일족이라면 신에게 인정받을 수 있고, 리시드는 자신과 오래 지냈으니 무덤 수호자의 일족이나 마찬가지라는 것. 하물며 "신의 카드의 카피를 쓸 수 있으면 돌아가신 아버지도 널 인정할 것"이라며 리시드의 트라우마까지 자극한다. 신의 힘 없이도 충분히 이겨보일 것이라 자신했던 리시드는 여기에 흔들려서 마리크의 지시대로 셀케트를 제물로 라의 익신룡의 레플리카를 소환한다.[15]

운명은 나를… 진짜 아들로 받아들이지 않았는가. 나에게 그런 자격은… 없었단 것인가…[16]
그렇게 라는 필드에 소환되었고 이를 확인한 리시드는 자신이 마리크임을 선언하곤 다시 죠노우치에게 공격을 시도하나, 라는 어째서인지 리시드의 명령을 듣지 않고 폭주하기 시작한다. 애초부터 라는 소환된 것이 아니라 카피 카드를 사용한 신성모독의 벌을 내리러 온 것이였다.[17] 곧이어 신의 분노가 필드를 휩쓸고, 리시드와 죠노우치는 라의 공격에 직격 받아 의식 불명에 놓인다. 그리고 리시드는 기절하기 전 마리크의 아버지에게서 버림받는 환상까지 본다.
리시드가 그렇게 의식을 잃게 되자 마리크 안에 억눌려있던 어둠의 마리크는 다시 한번 깨어난다. 이번에는 주도권을 뺏긴 본래의 마리크가 봉인당하지는 않았기에 상황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또 다른 인격의 존재와 아버지의 죽음의 비밀을 알게 된다. 본래의 마리크는 바쿠라에게 천년 아이템을 주겠다는 거래로 힘을 합쳐 어둠의 마리크를 듀얼로 이겨 묻으려 한다. 하지만 본래의 마리크도 알지 못했던 라의 익신룡의 또 다른 능력에 의해 패배하고 바쿠라는 잠시 소멸, 본래의 마리크는 사라지기 직전 이전에 조종했던 안즈에게 남아있는 의식으로 다시 한 번 잠시 조종해서 이시즈에게 리시드를 부탁하고, 바쿠라를 이긴 어둠의 마리크가 리시드를 죽이려고 병실에 들어오지만 이시즈가 빼돌려 숨긴 덕에 무사하게 된다.
그렇게 배틀 시티 결승전이 벌어지고, 어둠의 유우기와 어둠의 마리크는 어둠의 게임을 하며 서로의 또 다른 인격을 걸고 싸우게 된다. 듀얼에서 이겨봤자 본래의 마리크만 소멸되는 설계였기 때문에 유우기는 라의 익신룡 뿐 아니라 이 어둠의 게임까지 파훼해 마리크를 구출해야 하는 상황이였고, 결국 라의 익신룡이 플레이어와 융합되는 순간에 라를 파괴함으로서 나머지 1포인트인 마리크의 인격만을 남길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진작에 삶의 의지를 포기한 마리크였기에 LP 1로서는 그냥 죽어버릴 수 있었다는 문제점이 있어 결국 라를 파괴할 순간이 오더라도 유우기는 공격을 망설인다. 그러나 그 순간 가까스로 깨어난 리시드가 찾아온다. 어둠의 마리크는 더 이상 리시드의 존재 정도로 인격 교체가 일어나진 않는다며 조롱하지만, 리시드는 아랑곳하지 않고 본래의 마리크에게 말을 건다.
리시드: 마리크 님...
무덤 수호 일족의 가혹한 숙명은 이슈타르 가(家)에 비극을 만들었고, 증오와 분노가 마리크님의 마음 속에 사악한 마음을 깃들게 했습니다.
(어둠의 마리크가 각성하여 아버지를 죽이는 회상이 지나간다.)
어둠의 마리크: (천년 로드로 리시드를 염동력으로 밀쳐내며) 시끄럽다고!
이시즈: 리시드!
리시드: 마리크 님, 지금 당신은 스스로 절망이라는 깊은 어둠 속에 스스로를 내던지시려 하고 계십니다.
어둠의 마리크: (다시 천년 로드로 리시드를 밀쳐내며) 닥쳐!
이시즈: (리시드 쪽으로 달려가며) 리시드!
리시드: 괜찮...습니다...
하지만, 비록 어둠 속을 헤맬지라도 사람은 살아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무덤지기의 숙명이 아닌, 사람의 숙명인 것입니다!
마리크: 사람의 숙명...
어둠의 마리크: 시끄럽다고 했잖아!!
(어둠의 마리크가 천년 로드의 힘을 사용하려는 순간, 마리크가 본체로 돌아가 어둠의 마리크와 주도권을 두고 다툰다. 괴로워하는 어둠의 마리크.)
무토우 유우기: 봐, 또 하나의 나! 저 녀석 상태가 이상해!
어둠의 유우기: 마리크....
리시드: 마리크 님... 사람은 절대로 빛을 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가기 때문에 빛이 있는 것입니다!
이 말에 다시 의식을 되찾은 마리크는 또다시 인격의 주도권을 빼앗으려고 하고, 마침내 유우기의 최후의 공격을 맞는 순간 어둠의 마리크와 인격의 주도권을 교체하는 데 성공했다.[18] 그 결과 라이프가 단 1포인트 남은 시점에서 어둠의 마리크와 마리크의 주도권이 역전, 어둠의 마리크가 제물이 되었다. 그리고 마리크가 항복을 선언하며 스스로의 라이프를 0으로 만드는 것으로 마침내 어둠의 마리크는 소멸하게 된다.
이후 마리크는 파라오에게 등의 각인을 전수해주어 무덤 수호의 일족의 운명에서 벗어났으며, 이시즈가 리시드를 포함해 가족으로서 마리크와 함께 속죄의 길을 걷겠다는 말에 가족임을 인정받아 눈물도 흘린다.
이후 마리크는 파라오에게 등의 각인을 전수해주어 무덤 수호의 일족의 운명에서 벗어났으며, 이시즈가 리시드를 포함해 가족으로서 마리크와 함께 속죄의 길을 걷겠다는 말에 가족임을 인정받아 눈물도 흘린다.
큰 덩치에 안면 문신이 새겨져있어 험악한 인상이지만 올곧고 선한 캐릭터이다.[19] 듀얼리스트로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긍지까지 겸비하고 있어 증오하고 있었던 죠노우치가 증오를 접고 인정하는 상대였다.[20] 그리고 죠노우치는 리시드와 듀얼하면서 그가 자신을 조종한 비겁한 마리크일 리가 없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21] 왕의 기억 편에서 유우기 일행이 이집트로 갔을 때는 한층 밝아진 마리크와 함께 그들을 마중했으며, 죠노우치랑도 사이좋게 노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올곧은 성품과 작중에서 보여준 헌신적이고 진지한 행적 때문에 본래의 마리크와 달리 이견 없이 평가가 좋은 캐릭터다.
이집트인이므로 흑인이 아니지만[22][23] 까무잡잡한 피부랑 함정의 귀재라는 점 덕분에 별명은 애니판 함정흑형.
유희왕 태그 포스에서도 등장하는데, 몬스터 / 마법 카드가 각각 6장 이하로 투입된 함정 위주의 덱을 사용한다. 특히 4레벨 덱에는 몬스터 카드가 한 장도 안 들어가 있다.
유희왕 마스터 듀얼 오픈 이후로 황금경 엘드리치를 메인으로 한 함떡 덱이 강세를 보이자 본편에서 했던 "함정은 적절한 전술" 발언이 재평가받고 있다.
배틀시티 8강에 진출한 캐릭터 중 유일하게 듀얼리스트 팩을 통한 지원을 받을 캐릭터로 지정되지 않았으나[24] TCG팩인 Maze of the Master에서 지원이 확정되었다.[25]
죠노우치는 쓰러진 리시드가 걱정되어 앤티 룰로 리시드의 레어 카드 한장을 가져 갈 수 있었으나 가져가지 않았다. 작중 사용한 카드들 중에서 가짜 라의 카드를 제외하고는 레어 카드라고 칭하거나 할만한 카드가 없었던 이유도 있지만 리시드가 덱에 넣고 사용한 카드들이 전체적으로 죠노우치와 매우 어울리지 않았던것도 한 몫한다. 그나마 셀케트와 아누비스의 심판 정도가 레어카드라고 칭할만 하고 죠노우치가 사용 할 만 하지만 셀케트는 소환하기 위해 여러 카드가 필요하기에 셀케트 한 장만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아누비스의 심판의 경우에는 효과가 너무 좋은것도 있지만 죠노우치와 어울리지 않는다.[26]
이집트인이므로 흑인이 아니지만[22][23] 까무잡잡한 피부랑 함정의 귀재라는 점 덕분에 별명은 애니판 함정흑형.
유희왕 태그 포스에서도 등장하는데, 몬스터 / 마법 카드가 각각 6장 이하로 투입된 함정 위주의 덱을 사용한다. 특히 4레벨 덱에는 몬스터 카드가 한 장도 안 들어가 있다.
유희왕 마스터 듀얼 오픈 이후로 황금경 엘드리치를 메인으로 한 함떡 덱이 강세를 보이자 본편에서 했던 "함정은 적절한 전술" 발언이 재평가받고 있다.
배틀시티 8강에 진출한 캐릭터 중 유일하게 듀얼리스트 팩을 통한 지원을 받을 캐릭터로 지정되지 않았으나[24] TCG팩인 Maze of the Master에서 지원이 확정되었다.[25]
죠노우치는 쓰러진 리시드가 걱정되어 앤티 룰로 리시드의 레어 카드 한장을 가져 갈 수 있었으나 가져가지 않았다. 작중 사용한 카드들 중에서 가짜 라의 카드를 제외하고는 레어 카드라고 칭하거나 할만한 카드가 없었던 이유도 있지만 리시드가 덱에 넣고 사용한 카드들이 전체적으로 죠노우치와 매우 어울리지 않았던것도 한 몫한다. 그나마 셀케트와 아누비스의 심판 정도가 레어카드라고 칭할만 하고 죠노우치가 사용 할 만 하지만 셀케트는 소환하기 위해 여러 카드가 필요하기에 셀케트 한 장만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아누비스의 심판의 경우에는 효과가 너무 좋은것도 있지만 죠노우치와 어울리지 않는다.[26]
신전에 들어온 침입자를 함정으로 처벌한다는 컨셉에 걸맞게 구성의 대부분이 함정카드와 마법카드로 도배되어있는 덱을 운용한다. 작중에서 사용한 카드는 짝퉁 라를 포함해서 총 14장.

한글판 명칭 | 우자트 아이의 염력 (코믹스) 우자트 눈의 염력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
일어판 명칭 | ウジャト眼の念力 |
영어판 명칭 | Will of the Wadjet (코믹스) Eye of Ujat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
일반 함정 | |
상대 몬스터가 공격했을 때에 발동! 공격 몬스터를 그 턴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가 있다. | |
- 컨셉
- PHARAONIC LEGEND에서 아포피스의 화신의 리메이크가 한 장 나왔다.
- TCG팩인 Maze of the Master에서 지원이 확정되어 왕가의 신전이 테마화 되었다.
- 몬스터 카드
- 융합 몬스터 카드
- 마법 카드
- 함정 카드
[1] 이집트식 생선튀김.[2] 1980년대 혼성 밴드로 유명했던 BARBEE BOYS 보컬. 원래 배우 지망생이였고 밴드 활동중 배우 데뷔를 하기도 했다.[3] 초반에 후드를 쓴 상태에서는 장호비가, 방송 막바지에 얼굴을 드러내고 나서는 최원형이 담당했다.[4] 마리크 이슈타르(주인격, 어둠 전부), 카이바 세토, 쿠자크 마이, 밴디트 키스, 이시즈 이슈타르, 어둠의 유우기 단 6명만이 경험 4이며 5까지 가면 게임의 창시자인 페가수스 J. 크로포드 뿐이다.[5] 물론 달리 방법이 없어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이다. 원작에서는 아내가 이 제의를 하자 아무 말 없이 듣고만 있었고, 애니에서는 리시드가 진짜 일족이 아니라고 해보지만 아내가 '신이 저 아이를 우리에게 내려준 것이 아니겠느냐'고 하자 더 이상 반박하지 않고 넘어갔다.[6] 애니메이션에선 이때 어둠의 인격이 드러난다.[7] 마리크가 문신을 새기는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무덤 수호자가 새기는 문신은 불에 달군 칼로 흉터를 내 만든다. 아버지에 의해 강압적으로 문신을 새긴 마리크와 다르게 자신의 의지로 이를 실행했으니 심히 대단한 정신력의 소유자. 이 문신은 마리크에게 치유의 각인이라 불린다.[8] 원작에선 아예 불에 달군 칼로 고문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애니에선 그나마 순화해서 채찍형으로 바뀌었다. 물론 채찍도 사람을 충분히 죽일 수 있는 위험한 물건이지만 적어도 불에 달군 칼 보다는 수위가 낮으니까... 북미판은 그마저도 잔인하다고 판단했는지 천년 로드로 정신적 고문을 하는 것으로 더 순화했다.[9] 무덤수호 일족이 의식을 쭉 이어가다가 일어난 비극이니, 이 비밀을 지키게 만든 파라오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면 딱히 틀린 건 아니긴 하다.[10] 참고로 위의 듀얼 터미널 설명에서는 묘지기 덱을 쓴다고 나와있지만 본편에서는 묘지기 같은 건 쓰지 않았다. 실제 묘지기 덱은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세븐 스타즈편이 시작하기 전, 다크니스가 가지고 있던 어둠의 아이템의 반쪽을 쥬다이에게 준 묘지기의 장이 사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묘지기(유희왕) 참고.[11] 안 그래도 시작부터 마리크에 대한 적대심으로 침착함을 잃은 상황이었는데 순수하게 정공법을 쓰는 죠노우치 입장에서 리시드의 플레이는 뭐만 하면 발목을 잡아대는 등 천적에 가까웠다. 게다가 애초에 실력 차이가 압도적이라는 것도 명백하니 기분이 좋을 수가 없었다.[12] 죠노우치가 몬스터만 내고 마법/함정 카드를 전혀 내지 않았던 것에서부터 "자신의 카드가 패로 돌아가서 손해를 보게 될 까봐" 라고 완벽하게 예측하고 있었다.[13] 로켓 전사 공격 이전 깔아뒀던 5장의 카드 중 마지막 하나.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매직 재머로 대체되었다.[14] 애니판의 도굴꾼은 OCG화된 것과 달리 상대 묘지에 있는 모든 종류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효과를 지니고 있었다. 즉 몬스터면 그냥 소환도 가능한 것.[15] 당시 셀케트는 죠노우치의 몬스터 3마리를 차례로 격파하며 흡수했고, 이것이 3장 분의 제물로 인정된 것이다.[16] 원작에선 해당 대사를 읊고 망연자실해하는 표정을 끝으로 심판을 받지만 애니에선 해당 대사를 읊고 자신의 과거를 돌이켜본 후 모든 걸 초연했다는 듯 무덤덤하게 심판을 받는다.[17] 원작에서 이 때 소환된 라의 작화는 굵고 격렬한 터치에 명암도 상당해 마치 악신처럼 보인다.[18] 이때 유우기는 최후의 마법 카드(원작에서는 디멘션 매직, DM 애니에서는 신들의 황혼이라는 오리지널 카드를 발동했다.)로 라를 어둠의 마리크와 함께 날려버리려 했지만, 어둠의 마리크를 쓰러트리면 본래의 마리크도 죽고 말기 때문에 발동을 주저했다. 하지만 리시드의 말에 힘을 얻은 마리크가 육체의 주도권을 조금 빼앗은 채 걱정하지 말고 공격하라고 외쳤다.[19] 마리크의 아버지에게 채찍을 맞아 등가죽이 벗겨진 상황에서도 어둠의 마리크가 마리크의 아버지를 죽이자, 어린 마리크가 보면 안 된다고 막아섰다. 자신의 피부가죽이 벗겨진 상황에서 말이다.[20] 죠노우치는 리시드가 자신을 마리크라고 위장했기에 듀얼 초중반까진 매우 증오하고 있었지만, 듀얼을 통해서 그 증오는 사라지고, 후반에는 "당신과의 듀얼은 내가 싸워 온 듀얼 중에서도 최고에 가깝다"며 리시드를 진정한 듀얼리스트라고까지 칭하며 크게 인정했다.[21] 듀얼 중 리시드 본인이 죠노우치의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인정하면서 "훌륭한 반격이다, 죠노우치여! 남은 얼마 안 되는 라이프에도 상관하지 않고 맞서려는 모습에 네 듀얼리스트로서의 긍지를 봤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훌륭한 투지다.", 마지막에 쓰러졌을 때도 "죠노우치여, 난 너와 싸운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등 죠노우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게 마리크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들통나게 한 원인이기도 하다. 당시 마리크의 성격이라면 십중팔구 칭찬이 아니라 상대를 조롱하는 비하 발언이 나왔어야 할테니. 너무도 강직하고 정직한 성격 탓에 마리크를 제대로 연기하지 못했다.[22] 북아프리카 지역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중동사람들과 같은 셈족 계열의 백인, 즉 코카서스 계열 인종이다. 황인과 헷갈리지 말자.[23] 다만 이집트인 중에서도 피부가 어두운 편인 사람은 리시드만큼 어두운 경우도 꽤 있으므로 설정오류까진 아니다. 이집트/중동계의 평균에 가까운 색은 리시드보다 살짝 밝은 이슈타르 남매 쪽.[24] 작중 묘사된 듀얼도 죠노우치와 한 것이 유일했고 무엇보다도 함떡 덱을 사용해서인지 어떤 방향으로 지원할 지 갈피를 못 잡은 것으로 보인다.[25] 참고로 리시드의 사용 카드인 아포피스의 화신은 몬스터 카드 취급 시 파충류족인데 해당 팩이 출시되는 2025년이 뱀띠의 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26] 또한 앤티 룰이 몬스터 카드 한정이 결코 아니지만 작품속에서 레어 카드=에이스 몬스터=몬스터 카드로 치기 때문에 리시드만 함정 카드인 아누비스의 심판이 레어 카드라고 하기 좀 어려웠을 것이다. 앤티 룰로 건 시간의 마술사가 원작에서는 마법 카드이지만 실제로는 몬스터 카드이고 애니에서도 몬스터 카드로 나왔기에 이쪽은 애매한감이 없지 않다. 게다가 원작에서 시간의 마술사는 듀얼리스트 킹덤편 이후로 언급만 되고 등장도 사용되지 않았다.[27]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한정.[28] 셀케트의 문장과 다른 마법 카드 한 장 왕가의 신전과 함께 셀케트를 소환할 때 쓰였다. 아마도 그 마법카드 3장이 코스트로 보인다[29] 셑케트를 소환 할 때 3장의 마법카드를 제물로 바치는 모습. 그 후 3장이 융합되는 듯한 연출을 보여줬다. 하지만 다른 장면을 보면 그후에도 왕가의 신전은 남아있었다. 아마도 타짜 유우기인듯하다.[30] 원작 한정.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매직 재머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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