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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前 축구 심판. 잔루카 로키 심판의 은퇴 이후 세리에 A의 간판 심판이었으며 2024년 UEFA 유로 2024를 마지막으로 49세에 은퇴 후 2025년부터는 이탈리아 심판협회(AIA)에서 인재 개발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꾸준히 생기는 좋지 않은 판정들로 악명이 높은 편이긴 했으나, 챔스 결승전 주심 경력까지 쌓았다. 몸싸움에선 웬만하면 카드도 꺼내지 않고 빨리 진행시키는 편이며, var 심판진으로 투입되었을 때는 파울을 매우 잘 본다.
꾸준히 생기는 좋지 않은 판정들로 악명이 높은 편이긴 했으나, 챔스 결승전 주심 경력까지 쌓았다. 몸싸움에선 웬만하면 카드도 꺼내지 않고 빨리 진행시키는 편이며, var 심판진으로 투입되었을 때는 파울을 매우 잘 본다.
말디니가 키엘리니의 멱살을 잡은 경기의 주심이었다.
2010년부터 FIFA 심판에 속해 있다. UEFA 유로 2012를 시작으로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UEFA 유로 2016,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등 주요 메이저 대회에서도 심판을 맡은 경험이 있다.
2018년 11월 11일, 주심으로서 세리에 A 200번째 경기를 치렀으며 2019 UEFA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는 대기심으로 활동했다.
2020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주심으로 선발되었다.
베르나베우의 기적 경기의 주심이었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경기의 개막전을 포함한 조별리그 두 경기와 준결승전 한 경기를 맡았다. 평소와 달리 경기 당 5장의 카드를 꺼내며[1] 조금 엄하게 운영했다. 다만 오르사토 주심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양팀 합쳐 34개의 파울, 8장의 경고를 선언했으며 민감한 경기에서는 조금 엄하게 판정하는 것을 볼 수 있다.
2024년 UEFA 유로 2024를 끝으로 은퇴를 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FIFA 심판에 속해 있다. UEFA 유로 2012를 시작으로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UEFA 유로 2016,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등 주요 메이저 대회에서도 심판을 맡은 경험이 있다.
2018년 11월 11일, 주심으로서 세리에 A 200번째 경기를 치렀으며 2019 UEFA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는 대기심으로 활동했다.
2020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주심으로 선발되었다.
베르나베우의 기적 경기의 주심이었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경기의 개막전을 포함한 조별리그 두 경기와 준결승전 한 경기를 맡았다. 평소와 달리 경기 당 5장의 카드를 꺼내며[1] 조금 엄하게 운영했다. 다만 오르사토 주심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양팀 합쳐 34개의 파울, 8장의 경고를 선언했으며 민감한 경기에서는 조금 엄하게 판정하는 것을 볼 수 있다.
2024년 UEFA 유로 2024를 끝으로 은퇴를 한다고 밝혔다.
- 과거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경기의 심판으로 배정되지 못하게 하는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
-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그리 좋아하지 않는 심판인데, 2022년 4월 기준 챔피언스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를 총 5번 맡았고 이 중 조별리그 2경기는 모두 승리했지만 토너먼트 3경기는 모두 패배했으며, 2022년 파리 생제르망과의 16강전 외에 모두 짐을 쌌다. 그러나 5월 5일 준결승 2차전에서는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일구어냈고, 레알 마드리드가 결승에 진출하며 오르사토 주심이 주관하는 경기의 전적을 3승 3패로 맞추었다. 이후 23-24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다시 한 번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8강 2차전 경기를 맡았으며 그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를 거두었다. 23-24시즌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도 오르사토가 배정되어 레알 팬들에겐 별 좋지 않은 반응이었으나 예상외로 준수한 판정과 경기 운영으로 넘어가게 됐다.[2]
- 베로나 북동부에 있는 작은 도시인 레코아로 테르메에 살고 있다.
-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심판으로 배정받아 경기를 관장한다. 개막전 카타르 vs 에콰도르 경기의 주심으로 배정되었고, 적재적소에 반칙을 선언하고 옐로 카드를 꺼내면서 경기를 순조롭게 진행시켰다.
- 레반도프스키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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