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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목의 분기도 |
입은 앞다리 밑마디 사이에서 발생되고 발마디는 1~2마디이다. 대개 긴 실 모양의 더듬이를 갖고 있으나 일부 깍지벌레는 갖고 있지 않다. 날개가 퇴화된 종도 많이 있다.
양성생식과 단성생식을 둘 다 하는 애들이다. 나무이나 가루이, 진딧물 등 형태가 매미아목과 비슷한 형태에서부터 수컷만 날아다니고 암컷은 유형성숙의 형태로 나뭇잎이나 줄기에 들러붙어 있는 모습들도 있다.
그리고 '진딧물'하면 생각나는 그 이미지대로 모든 종이 식물에 들러붙어 흡즙하는 초식동물인데, 클론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불멸의 동물인지라 한두마리가 아니라 순식간에 떼거지로 대발생해 웬만한 식물을 고사시키므로, 이 아목은 인간 기준에서 해충으로 가득 넘쳐나는 지옥의 카테고리라 할 수 있다. 특히 농약을 치지 않는 관상용 식물을 키울 때 주의가 필요하다.
양성생식과 단성생식을 둘 다 하는 애들이다. 나무이나 가루이, 진딧물 등 형태가 매미아목과 비슷한 형태에서부터 수컷만 날아다니고 암컷은 유형성숙의 형태로 나뭇잎이나 줄기에 들러붙어 있는 모습들도 있다.
그리고 '진딧물'하면 생각나는 그 이미지대로 모든 종이 식물에 들러붙어 흡즙하는 초식동물인데, 클론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불멸의 동물인지라 한두마리가 아니라 순식간에 떼거지로 대발생해 웬만한 식물을 고사시키므로, 이 아목은 인간 기준에서 해충으로 가득 넘쳐나는 지옥의 카테고리라 할 수 있다. 특히 농약을 치지 않는 관상용 식물을 키울 때 주의가 필요하다.
- 나무이과
- 가루이과
- 면충과
- 솜벌레과
- 뿌리혹벌레과
- 도롱이깍지벌레과
- 이세리아깍지벌레과
- 주머니깍지벌레과
- 왕공깍지벌레과
- 가루깍지벌레과
- 밑깍지벌레과
- 어리공깍지벌레과
- 테두리깍지벌레과
- 표주박깍지벌레과
- Kerriidae - 연지벌레

유지매미
더듬이는 3~10마디이다.[7] 입의 형태는 천공형(Piercing-sucking type)[8]이며 머리의 밑에 고정되어 있다.(후구식) 앞날개, 뒷날개는 모두 막질이고 쉴 때에는 대개 지붕 모양의 형태로 날개를 접는다.
일부 종은 도약기가 잘 발달되어 있어 froghopper라고 불리는 종도 있다.[9](거품벌레과)더듬이는 매우 짧으며 끝에는 하나의 가는 털이 있다.
전부 육상생활을 한다. 매미아목의 모든 종이 초식성으로서 식물의 즙액을 먹고 살아서 중요한 농작 해충이 많이 있으며 식물병을 옮기는 종도 허다하다. 세계에 약 4만 4천 종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940여 종이 알려져 있다.

매미의 모습과 노린재의 모습을 각각 절반씩 섞은 듯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곤충의 분류군. 방패벌레와 닮았지만 방패벌레는 엄연한 노린재아목이다. 다른 세 분류군과 달리 초문아목은 중생대 쥐라기에 매우 늦게 나타났다. 학명에서 보이듯 딱딱한 날개를 가지고 있다 하여 영어 명칭으로는 beetle bug라 불리며, 이끼를 먹고 산다 하여 moss bug라 칭하기도 한다.
남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이 붙어 있었던 곤드나와 대륙에서 진화해온 곤충이며 동시에 살아있는 화석이기도 하다. 존재하던 네 과 중 1과만이 살아남아 있다. 이 4과 모두 고생대 페름기 때 출현했으며 Peloridiidae를 제외한 나머지 과들은 중생대 백악기 때 멸종했다.
매미아목과 가까우면서도 노린재아목과는 워낙 유사성이 커서 노린재아목의 자매 무리로 보고 있기도 하다.
거의 대부분의 종들이 날개가 없으며 이끼에서 서식한다. 뉴질랜드, 호주, 남아메리카, 누벨칼레도니에 분포하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너도밤나무의 분포와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다.
노린재상과, 긴노린재상과, 허리노린재상과, 넓적노린재상과, 방패벌레상과, 침노린재상과, 머리목노린재상과, 빈대붙이상과, 깡충노린재상과 등 총 9개의 상과가 있으며[10]이 많지만 반수서나 진수서 곤충[11].
노린재아목의 종들 중 대부분은 초식성이어서 많은 농작물에 병충해를 안겨주기도 하고 위생곤충이기도 하지만 일부는 육식성[12]으로 다른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거나 흡혈을 한다. 세계에 약 3만 5000여 종이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33과에 속하는 300여 종이 알려져 있다.
노린재아목의 종들 중 대부분은 초식성이어서 많은 농작물에 병충해를 안겨주기도 하고 위생곤충이기도 하지만 일부는 육식성[12]으로 다른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거나 흡혈을 한다. 세계에 약 3만 5000여 종이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33과에 속하는 300여 종이 알려져 있다.
- 땅노린재과
- 알노린재과
- 노린재과: 몸이 잘 경화하였고 촉각은 5마디, 발목마디는 2마디이다. 노린재과가 가장 크다. 우리나라는 8과 약 130종이 기록되었다.
- 참나무노린재과
- 허리노린재과: 중형 내지 대형으로서 몸은 길거나 긴 난형이며 다리는 튼튼하고 발톱에는 욕반이 있다. 5과로 분류한다.
- 잡초노린재과
- 실노린재과
- 긴노린재과: 상당히 경화하였고 다소 난형이거나 매우 가늘고 길기도 하며 앞발목마디의 발톱 사이에 욕반이 있다. 6과로 분류한다. 애딱부리긴노린재와 큰딱부리긴노린재는 진딧물, 깍지벌레, 다듬이벌레 등을 잡아먹는다.
- 명아주노린재과
- 광대노린재과: 화려한 색채가 있고 썩덩나무노린재는 과수의 대해충이다.
- 큰별노린재과
- 별노린재과: 중형 크기에 색깔이 화려하고 홑눈은 없으며 주둥이는 가늘고 우리나라는 별노린재과와 큰별노린재과에 각각 2종씩 기록되어 있다.
- 넓적노린재과: 납작하고 나무껍질 밑이나 버섯 따위에 사는 종류이다. 긴노린재류는 상당히 경화하였고 다소 난형이거나 매우 가늘고 길기도 하며 앞발목마디의 발톱 사이에 욕반이 있다. 6과로 분류한다.
- 방패벌레과: 앞가슴등판의 양옆이 늘어나 몸 전체가 사각형의 방패 모양이며 등판은 가는 망사실로 된 그물무늬가 있다. 약 1,000종이 2과 또는 1과(Tingidae: 방패벌레)로 분류되며 우리나라도 30여 종이 기록되었다.
- 침노린재과: 머리가 길고 겹눈이 크며, 강한 포식충으로 약 3,500종이 3과로 나뉘는데 절대 다수가 침노린재과에 속하며 다른 곤충을 포식하여 농작물 해충의 천적으로 각광을 받지만 외국에서는 사람이나 온혈동물을 흡혈하는 종류도 있다. 우리나라는 30여 종이 기록되었는데 들이나 야산에서 아주 많이 볼 수 있는 종은 배홍무늬침노린재와 다리무늬침노린재가 있다.
- 빈대과: 더듬이는 제 2마디가 가장 길고 앞가승등판은 사다리꼴이다. 7,000종 이상이 8과로 나뉘나 절대다수가 장님노린재과에 속하고 쐐기노린재과와 꽃노린재과는 각각 300~400종, 나머지 과는 모두 70종 미만의 작은 과들이다. 우리나라는 앞의 3과와 빈대과의 2종을 포함하여 210여 종이 기록되었다.
- 쐐기노린재과
- 장님노린재과: 중국장님노린재나 방패장님노린재처럼 멸구류의 알이나 방패벌레를 잡아먹는 육식성도 있으나 거의 모두가 초식성이어서 농작물을 비롯한 식물의 대해충이다.
- 머리목노린재과
- 꽃노린재과
- 갯노린재과: 머리가 넓고 겹눈은 돌출하였으며 윗입술은 짧고 넓다. 촉각과 주둥이는 4마디씩이며 앞가슴등판은 앞쪽으로 갑자기 좁아졌다.
- 물노린재과
- 깨알물노린재과
- 물둥구리과: 넓고 납작한 타원형이다.
- 딱부리물벌레과: 물가에 사는 반수서성으로 주둥이는 4마디이며, 약간 길고 홑눈이 있다. 몸은 작지만 넓고 겹눈은 크며 더듬이는 짧지만 노출되었다.
- 물벌레과
- 갯노린재과
- 소금쟁이과 : 보다 커서 거의 중형에 속하지만 가늘고 날씬하다.
- 깨알소금쟁이과: 머리가 넓고 다리와 촉각은 매우 길지만 전체는 매우 작은 미세형이다.
- 송장헤엄치개과 : 수서성이며 주둥이는 3~4마디로 약간 길고 더듬이는 항상 숨겨져 있으며 홑눈은 없고 앞발목마디는 주걱 모양이 아니다. 거꾸로 누워 등쪽으로 유영한다.
- 장구애비과 : 넓고 납작하나 매우 길고 앞다리는 작은 동물을 잡을 수 있는 구조이며 배 끝에는 매우 긴 숨관이 있다.
- 게아재비속 : 숨관이 가늘고 긴 막대기 모양인데 황갈색 내지 흑갈색이라 토막난 볏짚이 연상된다.
- 물빈대과
- 둥글물벌레과
곤충의 분류 |
[1] 노린재과(Pentatomidae)를 의미[2] 노린재목 전체를 의미[3] 출처: 야생화클럽[4] 주택 방충망에 붙어있는 것을 꽤 자주 목격할 수 있으며, 아파트라고 예외는 아니다. 가을에 산에 오르면 가끔 팔이나 다리 등에 붙어있는 걸 볼 수 있다.[5] 현재는 매미목이 아목으로 노린재목에 추가되었기 때문에 반시아목 또는 이시아목으로서 노린재 계통군을 따로 분류하였다.[6] 형태상 노린재와 매우 유사한 분류군이기 때문에(매미는 다른 듯하지만 진딧물이나 나무이, 깍지벌레, 일부 매미충 종류는 특히) 예전부터 매미목을 노린재목의 아목으로 보자는 주장이 있었다.[7] 매미상과와 같은 종들은 더듬이가 너무 가늘고 짧아 눈에 잘 안 띈다.[8] 모기와 비슷하게 생긴 입이다.[9] 메뚜기처럼 뒷다리가 발달한 게 아니라 복부 윗부분과 다리의 밑마디(다리가 달린 시작부분)에 걸리는 특수구조가 있어 다리를 오므렸다가 피는 방식으로 뛴다.[10] 국내에서 깡충노린재상과는 기록되지 않았다.[11] 진수서군과 반수서군으로 분류된다. 반수서군은 소금쟁이상과와 갯노린재상과이며 진수서군은 송장헤엄치개상과와 물벌레상과이다.[12] 대부분이 물 속에서 살거나 떠다니는 수서 곤충들이다. 흡혈성은 빈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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