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리마켓

최근 수정 시각:
네이버 플리마켓
NAVER Fleamarket
fleamarket.naver...
종류
안전거래 전용 중고거래 플랫폼
운영
언어
개설
2025년 (0주년)
이용 대상
네이버 회원이면서 구매자, 판매자
이용 방법
네이버 인증서 필수 (신원 검증)
이용 수수료
구매자 결제시 납부
정식 서비스 : 3.5% 적용
* 오픈 초기 한시적 할인 : 2.2% 적용 [1]
관련 사이트
 
 
 
 

1. 개요2. 상세3. 문제점

 
 
 
 

1. 개요[편집]

 
 
 
 
네이버의 중고거래 서비스이자 안전거래 서비스. 기존의 네이버페이 안전결제를 확대한 서비스로 네이버 카페와 연동하여 각 카페에 등록되는 판매글이 동시에 네이버 플리마켓에 등록되는 방식이다.
 
 
 
 

2. 상세[편집]

 
 
 
 
안전거래 상품인 경우 "N플리마켓에도 함께 올리기"를 선택하면 해당 카페와 N플리마켓에 모두 등록된다.

해당 카페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판매 중인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3. 문제점[편집]

 
 
 
 
  •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데, 구매자가 구매 확정 이후에도 30일 이내에 다시 분쟁을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안전거래 플랫폼이든 구매자-판매자 간의 분쟁 시 판매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건 마찬가지지만, 이 정도로 판매자에게 불리한 정책을 쓰는 플랫폼은 네이버 플리마켓과 번개장터를 제외하면 없다.
  • 판매중인 판매글을 1인당 100개로 제한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판매하는 물품 종류가 100개를 초과하면 이전에 올린 판매글을 삭제하거나 판매완료 후 올릴 수 있다.
  • 제주/도서지역에 대해 판매자가 무료배송으로 발송하기를 희망하더라도, 제주/도서지역 배송비는 무조건 3,000원 이상으로 설정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참고로 내륙 지역은 무료배송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 끌어올리기 상위 노출 기능이 없다.
  • 카페와 연동기능이 있지만, 연동된 카페에서 판매글을 삭제할 수 없다. 삭제 시 모든 판매글이 삭제된다.
 
 
 
 
[1] 네이버 플리마켓 상품에는 3.5%의 구매자 보호 수수료가 적용되며, 오픈 초기에는 2.2%로 할인됩니다. 수수료는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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