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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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다이스케
피치항공 부조종사
나카지마 다이스케 (中嶋大祐)
Nakajima Daisuke
출생
국적
가족
레이스 데뷔
2007년 일본 포뮬러 챌린지
레이스 은퇴
2019년 슈퍼 GT × DTM 교류전
시즌 챔피언
-
현역 시절 소속팀
전일본 F3
Toda Racing (2008)
브리티시 F3
Räikkönen Robertson Racing (2009~2010)
나카지마 레이싱 (2011~2017)
무겐 (2012,2017~2019)
나카지마 레이싱(2013~2016)
혼다 (2019)
현직
피치항공 부조종사(2021~)
 


1. 개요2. 경력3. 여담

 

1. 개요[편집]

 
일본의 前 레이싱 드라이버.
일본 최초의 F1 드라이버인 나카지마 사토루가 아버지, 전 F1, 슈퍼 포뮬러 시리즈 드라이버 였으며, WEC에 토요타 가주 레이싱 소속으로 출전했었던 나카지마 카즈키가 형으로 있는 레이싱 집안의 막내이다.
 

2. 경력[편집]

 
2007년 일본 포뮬러 챌린지를 통해 싱글시터에 입문했으며, 2008년 전일본 F3, 2009~2010년 영국 F3를 거쳤고,슈퍼 GT슈퍼 포뮬러에 출전했었다. F1까지 갔던 아버지나 WEC에서 좋은 쪽이든 안 좋은 쪽이든 꽤 주목받았던, 형보다는 상대적으로 유명세가 덜한 편이다.

은퇴가 좀 예상외로 빨랐는데, 2019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 GT와 DTM의 교류전을 끝으로 선수생활 은퇴를 선언, 항공기 조종사를 목표로 미국으로 건너갔다. 아버지인 나카지마 사토루가 2021년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한 인터뷰에 의하면, 취직 했다고 한다.

2024년을 끝으로 슈퍼 포뮬러를 은퇴한 야마모토 나오키[1]의 증언에 의하면 야마모토 본인이 나카지마 다이스케가 부조종사로 탄 항공기에 탄 적이 있는데, 영어가 확실히 나카지마 다이스케의 영어였다고 한다. #

어느 항공사인지 확인이 안 됐으나, 2025년 11월 5일, 스포티바에 나카지마 다이스케에 대한 기사가 실렸는데, 2021년부터 피치항공에서 부조종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가족여행을 하던 와중에 뭘 할지를 고민하다가 즉흥적으로 생각했고 실제로 실행에 옮겼다고 한다. 의외로 아버지인 나카지마 사토루가 자신에게 물려줄 거라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고. 하필 형이 토요타로 가는 바람에 본인에게 기회가 왔는데, 항공기 조종사로 가는 바람에 선배 드라이버가 감독으로 취임해 버렸다.
 

3. 여담[편집]

 
  • 선수를 은퇴할 때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고 한다. 아내가 처음에는 '후회하지 않냐?'고 물었다고 한다.
  • 파일럿으로 처음 나선 항공편은 간사이-신치토세의 국내선이었다.


 
[1] 2025년 현재 슈퍼 GT에서는 현역으로 활동 중이나, 슈퍼 포뮬러 쪽에서는 슈퍼 포뮬러 테스트 드라이버 및 JRP 애슬리트 위원회 위원장, 동시에 일본 카트 협회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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