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일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
해당 도시에 풍작이 잘 일어나도록 해 준다.
대표적인 무쓸모 특기이자 특기계의 잉여 세력인 손권 세력 위주로 부여된 특기. 오나라 쪽에선 육손의 부인인 손씨와 누현, 그리고 종회의 형 종육이 가진 특기로 사실상 무가치하다. 풍작이 일어나길 바라고 이 특기 보유자에 집착하느니 차라리 안정적인 미도, 징수 특기를 가진 장수를 노리자.
그나마 있으면 없는 것보다는 나은 정도니 굳이 배치할 거라면 미도나 징수 특기와 연계해 농장 위주로 건설한 후방 도시에 둬서 군량 공급책으로 쓰는 게 좋다. PK 능력 연구에선 정치 트리에서 랜덤으로 등장한다.
대표적인 무쓸모 특기이자 특기계의 잉여 세력인 손권 세력 위주로 부여된 특기. 오나라 쪽에선 육손의 부인인 손씨와 누현, 그리고 종회의 형 종육이 가진 특기로 사실상 무가치하다. 풍작이 일어나길 바라고 이 특기 보유자에 집착하느니 차라리 안정적인 미도, 징수 특기를 가진 장수를 노리자.
그나마 있으면 없는 것보다는 나은 정도니 굳이 배치할 거라면 미도나 징수 특기와 연계해 농장 위주로 건설한 후방 도시에 둬서 군량 공급책으로 쓰는 게 좋다. PK 능력 연구에선 정치 트리에서 랜덤으로 등장한다.
리마스터 이전까지 존재했던 회복 마법으로 주로 XX의 기원이라고 쓰인다. 천인을 제외한 나머지 직업들은 모두 기원 마법이 있지만 단, 직업마다 체력을 채워주는 정도는 차이가 있는데 순차적으로 배우는 기원은 만물에 존재하는 요소인 누리, 대지, 동해, 하늘, 천공, 구름, 태양, 생명이 들어간다. 이후 도사와 주술사는 승급을 거치면서 고유의 기원류 마법을 배우게 된다. 과거 인터넷 정보에 대해 접하기 어려웠던 시기엔 세상의 기원 때문에 사자후를 이용해 신규 마법 떡밥으로 낚는 경우가 빈번했는데 그나마 단어적 측면으로 보면 처음 배우는 '누리의 기원'이 세상의 기원과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이 회복 마법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타인에게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도사의 경우 회복과 보조에 마법이 몰려있으며 주술사는 4차 승급인 현자의 고유 스킬 현자의 기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원을 써볼 수 있다.[1]
지금이야 기원보다 좋은 회복 마법이 추가되었고 천공의 기원을 기점으로 회복량이 최대 마력량과 지력량, 그리고 마력증강 수치에 의해 좌우되었으나 머나먼 과거에는 마력 소모가 낮으면서 회복량이 높다보니 사냥에서 필수적으로 쓰인다. 그러나 격수라 불리는 전사, 도적, 궁사의 경우 성장할수록 체력이 매우 높아지는 반면 배울 수 있는 기원의 회복량이 매우 낮아 이 분야의 최고인 도사를 항상 붙이고 다녀야 했다. 그나마 도적은 검무계열 마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투명+비영승보로 피격을 최소화하면 마지막으로 배우는 천공의 기원으론 어찌저찌 사냥할 수 있었으나 전사는 무조건 붙어서 싸워야 하는데다 강력한 공격은 체력을 매우 많이 잡아먹었다보니 마지막으로 배우는 하늘의 기원으로는 도저히 커버할 수 없었다.
기술연마 이전에 가장 많이 보였던 기원으로는 도사는 생명의 기원, 주술사는 구름의 기원을 꼽을 수 있으며 승급까지 포함하면 도사는 2차 승급부터 3차 승급까지 사용하는 신령의 기원에 4차 승급부터 사용하는 봉황의 기원이 있으며 주술사는 1차 승급부터 배우는 태양의 기원에 4차 승급부터 사용하는 현자의 기원을 꼽을 수 있다.
이밖에도 GM만이 사용할 수 있는 마법으로 '바람의 기원'이 있는데 체력을 1억 회복하는 성능을 지녔다. 다만 바람의 나라 GM 자체가 만나기 힘든 편이다보니 존재유무를 모르는 유저가 많은 편.
이 회복 마법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타인에게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도사의 경우 회복과 보조에 마법이 몰려있으며 주술사는 4차 승급인 현자의 고유 스킬 현자의 기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원을 써볼 수 있다.[1]
지금이야 기원보다 좋은 회복 마법이 추가되었고 천공의 기원을 기점으로 회복량이 최대 마력량과 지력량, 그리고 마력증강 수치에 의해 좌우되었으나 머나먼 과거에는 마력 소모가 낮으면서 회복량이 높다보니 사냥에서 필수적으로 쓰인다. 그러나 격수라 불리는 전사, 도적, 궁사의 경우 성장할수록 체력이 매우 높아지는 반면 배울 수 있는 기원의 회복량이 매우 낮아 이 분야의 최고인 도사를 항상 붙이고 다녀야 했다. 그나마 도적은 검무계열 마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투명+비영승보로 피격을 최소화하면 마지막으로 배우는 천공의 기원으론 어찌저찌 사냥할 수 있었으나 전사는 무조건 붙어서 싸워야 하는데다 강력한 공격은 체력을 매우 많이 잡아먹었다보니 마지막으로 배우는 하늘의 기원으로는 도저히 커버할 수 없었다.
기술연마 이전에 가장 많이 보였던 기원으로는 도사는 생명의 기원, 주술사는 구름의 기원을 꼽을 수 있으며 승급까지 포함하면 도사는 2차 승급부터 3차 승급까지 사용하는 신령의 기원에 4차 승급부터 사용하는 봉황의 기원이 있으며 주술사는 1차 승급부터 배우는 태양의 기원에 4차 승급부터 사용하는 현자의 기원을 꼽을 수 있다.
이밖에도 GM만이 사용할 수 있는 마법으로 '바람의 기원'이 있는데 체력을 1억 회복하는 성능을 지녔다. 다만 바람의 나라 GM 자체가 만나기 힘든 편이다보니 존재유무를 모르는 유저가 많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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