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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들의 조상인 불사의 두린이 깨어난 곳이다. 때문에 난쟁이들의 성지로 여겨졌고, 그들의 일족들이 집합하는 장소였다.
제2시대 중반 사우론이 에레기온을 침공했을 때 사우론은 에레기온을 지원하러 온 난쟁이들을 몰아내며 크하잣둠을 침공하려 했지만, 두린의 문을 열 수 없었고, 이에 분노한 사우론은 보이는 난쟁이들은 모조리 몰아내라 명했고, 군다바드는 오르크들의 공격을 받아서 함락당했다.
호빗 시점에서 군다바드와 북부 안개산맥의 오르크들은 아조그의 아들 볼그가 이끌었고, 볼그는 오르크와 와르그들을 이끌고 다섯 군대 전투에 참전해 인간 + 난쟁이 + 요정 연합군을 위협했지만 독수리들과 베오른의 개입으로 결국 패배했다.[2]
제2시대 중반 사우론이 에레기온을 침공했을 때 사우론은 에레기온을 지원하러 온 난쟁이들을 몰아내며 크하잣둠을 침공하려 했지만, 두린의 문을 열 수 없었고, 이에 분노한 사우론은 보이는 난쟁이들은 모조리 몰아내라 명했고, 군다바드는 오르크들의 공격을 받아서 함락당했다.
호빗 시점에서 군다바드와 북부 안개산맥의 오르크들은 아조그의 아들 볼그가 이끌었고, 볼그는 오르크와 와르그들을 이끌고 다섯 군대 전투에 참전해 인간 + 난쟁이 + 요정 연합군을 위협했지만 독수리들과 베오른의 개입으로 결국 패배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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