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재료비 얼마 안 돼” 백현 ‘두쫀쿠’ 혹평

입력 : 2026.0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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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현.

가수 백현.

그룹 엑소(EXO) 백현이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7일 백현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두쫀쿠 먹방 봤어? ㅎㅎ 맛없... 나는 두쫀쿠 이상해”라면서 “그거 500칼로리래 하나에. 그 쪼또마한게(조그마한 게)!”라고 말했다.

그는 “그거 먹을 바에 컵라면 먹는 게 좋지 않겠어?”라면서 “그리고 너무 비쌈. 국밥 한그릇 가격 뭐임. 재료비 딱 봐도 얼마 안 될 것 같더만…”이라고 덧붙였다.

7일 백현은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두쫀쿠 소신 발언할게요…” 숏츠에서도 혹평한 바 있다.

백현 유튜브 캡처.

백현 유튜브 캡처.

백현은 두쫀쿠를 맛본 뒤 “막 유행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며 “너무 건조해서 사막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겉이 “쓰다”고 평가한 그는 “저는 그냥 감자탕을 먹겠다”고 웃으며 정리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비싸긴 하다” “500칼로리라니 충격이다” “나도 감자탕이 더 좋다”라며 백현에 공감하는 한편, “재료비 비싼데 좀 알아보기라도 하지” “원가 따지면 아이돌 굿즈가 더 비싸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한편, 백현은 17일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백현 라이브 [레버리] 인 라스베이거스)’를 통해 글로벌 팬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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