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 O. D R.O.D READ OR DIE YOMIKO READMAN "THE PAPER" | |
![]() | |
장르 | |
작가 | |
삽화가 | 우온 타라쿠 (羽音たらく) |
번역가 | 황상훈 |
출판사 | |
레이블 | |
발매 기간 | |
권수 | |
스튜디오 오르페에서 기획한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 코믹스로 동시 전개했다.
제목인 R.O.D는 Read or Die(읽느냐 죽느냐)의 약자이며, 세자매 코믹스 버젼에서는 Read or Dream의 약자라고 나오는 등 미디어 믹스마다 약간식 다르다.
말 그대로 책에 죽고 책에 사는 주인공 요미코 리드맨을 중심으로, 그녀가 속한 대영도서관 특수공작부와 그 대적 세력간의 이야기이다. 라이트 노벨, 코믹스, 애니메이션은 등장인물만 같을 뿐, 스토리가 전혀 다른데 이것은 원작자인 쿠라타 히데유키가 「내용이 같다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2012년 1월 발매된 게임 히어로즈 판타지아에 요미코 리드맨과 낸시 마쿠하리 등 10명이 참전하였다.
동인 작품으로 Elepaper Action라는 게임이 나왔는데, 물론 출판사나 저자와는 관련이 없다.
제목인 R.O.D는 Read or Die(읽느냐 죽느냐)의 약자이며, 세자매 코믹스 버젼에서는 Read or Dream의 약자라고 나오는 등 미디어 믹스마다 약간식 다르다.
말 그대로 책에 죽고 책에 사는 주인공 요미코 리드맨을 중심으로, 그녀가 속한 대영도서관 특수공작부와 그 대적 세력간의 이야기이다. 라이트 노벨, 코믹스, 애니메이션은 등장인물만 같을 뿐, 스토리가 전혀 다른데 이것은 원작자인 쿠라타 히데유키가 「내용이 같다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2012년 1월 발매된 게임 히어로즈 판타지아에 요미코 리드맨과 낸시 마쿠하리 등 10명이 참전하였다.
동인 작품으로 Elepaper Action라는 게임이 나왔는데, 물론 출판사나 저자와는 관련이 없다.
- 토토북스의 주인 영감님- 특수하거나 오래된 고서적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토토북스의 주인으로 회원제의 특별한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항상 TV를 바라보며 고양이를 쓰다듬고 계신 영감님. 절대로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건물의 지하에 숨겨져 있는데다가 들어가기 위해선 특별한 방법이 필요한 데다가 다른 이들에게 들키면 안되기에 요미코가 네네네를 대동하고 방문할때는 엘리베이터(밖이 훤히 보이기에)에서 바깥을 보며 사람이 없을때까지 기다려야 했었다. 네네네와 요미코가 여기의 회원으로 회원 심사는 주인 영감님의 면접으로 무언가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이 질문이 마음에 들면 회원으로 받아준다. 요미코는 처음 읽은 책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은 했는데. 모친이 쓴 자신의 육아일기 라고 답변을 해서 회원이 되었고 그 기억을 아직도 하고 있는 영감님은 네네네의 면접중 요미코의 이 이야기를 듣고는 유쾌하게 웃었을 정도. 동시에 고서적 업주들끼리의 비밀 연락망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활용 요미코나 네네네에게 도움을 주기도 했다. TVA에선 요미코를 숨겨주고 있었는데 네네네가 그녀를 찾기 위한 단서를 찾기 위해 찾아오자 대화 직후 요미코가 숨어있는 곳을 알려주었다(요미코를 만나지 못하면 더이상 책을 쓸 자신이 없다고 절규섞인 말을 할 정도로 네네네가 심적으로 몰려있었다). 자신도 네네네의 책을 좋아한다며 다음권을 기대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모든 사건이 끝난후 패허속에서 다시금 중고서적들이 모이는 곳을 재건할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미 대영도서관 특수공작부에 의해 많은 책이 불탔음에도 중고 서적을 주위에 모아두었을 정도다.
R.O.D 미디어 믹스의 원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 「R.O.D READ OR DIE YOMIKO READMAN "THE PAPER"」라는 긴 제목인데, 보통 줄여서 R.O.D로 표기한다. 쿠라타 히데유키가 2000년 7월부터 슈에이샤의 슈퍼 대시 문고를 통해 발간하였다. 작가가 애니 각본가가 주업이기에 클라이막스에 접어들었으면서도 발간 속도가 극악을 달리고 있다. 참고로 7권과 10권은 번외편. 국내에서는 현재 절판된 지 꽤 오래되었다.
NT노벨 초기 라인업중 하나로 얇은 두께로 돈값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들었다. 하지만 전부 250페이지가 이상.... 그당시 나오던 NT노벨은 두꺼운게 주여서 상대적으로 얇아보였지만 요즘 나오는 200페이지 간신히 넘기는 라노벨에 비하면 두꺼운 편이다.
2006년 11권 발간 이후 오랫동안 후속권 발간 소식이 없었다. 2011년 발표에 따르면 정작 쓰라는 소설은 안쓰고 신기획을 세우고 있다. 리바이벌이란 의미의 R.O.D -R이라는 가제로 소개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독자들은 됐으니까 완결이나 써!라고 절규했다. 신작은 2013년 「R.O.D REHABILITATION」라는 제목의 '코믹스'로 나왔다.
기약이 없던 12권은 2013년 10월에야 동년 12월 발간 예정이라고 밝혀졌고 아마존 등지에서 예약주문까지 받았지만, 무기한 연기되었다. 그렇게 3년이 지나 2016년 6월 3일 대쉬엑스문고 편집부 트위터에 '어떤 작품의 초고를 받았으며, 10년 만의 신간'이라는 트윗이 떴다.[3] 이어서 24일에 어떤 작품이란 R.O.D의 12권이 맞으며 외전이나 스핀오프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8월에 발매할 예정임을 밝혔다.#
2016년 8월 25일 12권이 발매되었다. 11권 발매가 2006년 2월이었으니 실질적으로 10년 반 만의 발표. 다만 집필 중에 한 권이 추가되어 13권 완결로 변경되었고, 12권 발매와 동시에 신 애니메이션 화도 기획 중에 있음이 발표되었다. 문제는 완결편이 될 예정이었던 13권이 2017년 발매 예정이었지만 또 연기되었다는 것. 13권은 2023년 현재에도 안 나오고 있으며 당연히 애니화 얘기도 붕 떠버렸다.11권과 12권 사이 텀이 10년 반이었니 13권은 2033년 2월에나 나올 모양이다
NT노벨 초기 라인업중 하나로 얇은 두께로 돈값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들었다. 하지만 전부 250페이지가 이상.... 그당시 나오던 NT노벨은 두꺼운게 주여서 상대적으로 얇아보였지만 요즘 나오는 200페이지 간신히 넘기는 라노벨에 비하면 두꺼운 편이다.
2006년 11권 발간 이후 오랫동안 후속권 발간 소식이 없었다. 2011년 발표에 따르면 정작 쓰라는 소설은 안쓰고 신기획을 세우고 있다. 리바이벌이란 의미의 R.O.D -R이라는 가제로 소개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독자들은 됐으니까 완결이나 써!라고 절규했다. 신작은 2013년 「R.O.D REHABILITATION」라는 제목의 '코믹스'로 나왔다.
기약이 없던 12권은 2013년 10월에야 동년 12월 발간 예정이라고 밝혀졌고 아마존 등지에서 예약주문까지 받았지만, 무기한 연기되었다. 그렇게 3년이 지나 2016년 6월 3일 대쉬엑스문고 편집부 트위터에 '어떤 작품의 초고를 받았으며, 10년 만의 신간'이라는 트윗이 떴다.[3] 이어서 24일에 어떤 작품이란 R.O.D의 12권이 맞으며 외전이나 스핀오프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8월에 발매할 예정임을 밝혔다.#
2016년 8월 25일 12권이 발매되었다. 11권 발매가 2006년 2월이었으니 실질적으로 10년 반 만의 발표. 다만 집필 중에 한 권이 추가되어 13권 완결로 변경되었고, 12권 발매와 동시에 신 애니메이션 화도 기획 중에 있음이 발표되었다. 문제는 완결편이 될 예정이었던 13권이 2017년 발매 예정이었지만 또 연기되었다는 것. 13권은 2023년 현재에도 안 나오고 있으며 당연히 애니화 얘기도 붕 떠버렸다.
R.O.D -READ OR DIE-
요미코 리드맨을 주인공으로 한다. 4권 완결. 첫 만화책 버젼으로 거의 흑역사 취급.
R.O.D -READ OR DREAM-
종이자매가 주인공. TV판의 외전격 작품이지만 스토리는 역시 크게 다르다. 그냥 보통 일상물 4권 완결. 작가는 あやらん (綾永らん)[4]
R.O.D -REHABILITATION-
2013년 발매된 신작. 이쪽은 현 세대를 반영하듯 전자 서적의 발달로 인한 종이 서적의 멸망이라는 배경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이쪽도 요미코라는 여성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이름의 한자와 외모가 다르며 무엇보다도 이 쪽의 요미코는 읽은 책을 불태운다.
요미코 리드맨을 주인공으로 한다. 4권 완결. 첫 만화책 버젼으로 거의 흑역사 취급.
R.O.D -READ OR DREAM-
종이자매가 주인공. TV판의 외전격 작품이지만 스토리는 역시 크게 다르다. 그냥 보통 일상물 4권 완결. 작가는 あやらん (綾永らん)[4]
R.O.D -REHABILITATION-
2013년 발매된 신작. 이쪽은 현 세대를 반영하듯 전자 서적의 발달로 인한 종이 서적의 멸망이라는 배경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이쪽도 요미코라는 여성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이름의 한자와 외모가 다르며 무엇보다도 이 쪽의 요미코는 읽은 책을 불태운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